뜻밖의 수리부엉이~

행복한새야 | 2008-03-20 22:14:59
조회수 279 | 추천 6


 

거래처 사업소에 들렸다가 우연히 만난 수리부엉입니다.

사실 이 녀석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곳에 상주했다고 합니다.

공무원과  수다를 떨다가 서로의  취미를 묻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탐조 이야기를 꺼냈는데 그분이 손뼉을 치며 곧바로 건물 뒤편으로 안내해줬습니다^^

탐조는 업무시간에도 계속되어야 한다^^ㅋ

 

 








이 분은 보너스~~~~



근데 절벽 경사면과 지면이 90도 각을 이룬탓에 쳐다보기가 무지 힘듭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4
산타는준
2008-03-20 22:21:54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
2008-03-20 22:21:54

전망대가 있어야 할듯..

목포인
2008-03-20 23:42:16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8-03-20 23:42:17

ㅎㅎ 그래도 새롭게 만난분,,,,,
담는순간은 모든걸 잊고,,, 즐거우셨죠?

숲사랑
2008-03-20 23:42:28

조복이 넘 많으십니다. 거래처에까지 수리부엉이가 살고 있으니... 부럽습니다.

샐리디카
2008-03-21 00:03:49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03-21 00:03:50

기가 막힌 장소네요.. 알고 보면 모를까.. 잘 안보이는곳일거 같아요. 기분좋으셨겠습니다.^^

행복한새야
2008-03-21 10:18:08

네, 맞아요. 왠만해서는 찾아보기 힘들거에요^^

알락
2008-03-21 16:39:58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
2008-03-21 16:39:59

마지막 그림에서 피카소를 연상하게 됩니다..^^ 사진 댓글이 아니라 죄송..

새아빠
2008-03-22 08:45:11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03-22 08:45:12

ㅎㅎ 멋집니다..^^

라이쾨넨
2008-03-22 18:42:19

라이쾨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라이쾨넨
2008-03-22 18:42:20

강아지는 연예인 누구 닮았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9,614 새이름 개똥지빠귀 [5] 카오스 2012.02.20 863
47,358 공지 큰흰죽지관찰소식입니다 버드디비 2012.02.20 247
49,613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 [2] 홍스탁구락부 2012.02.16 1,135
49,612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 [1] 홍스탁구락부 2012.02.16 1,040
49,611 새이름 노랑눈썹솔새 [6] 아야해 2012.02.15 980
49,610 새이름 말똥가리 [4] 아야해 2012.02.15 894
46,941 자유 거위의 꿈이 실현되다. [16] 박흥식 2012.02.15 356
49,609 새이름 이름이 궁금합니다.^^ [8] 앤서니 2012.02.14 1,081
49,608 새이름 재갈매기 [7] 카오스 2012.02.14 978
49,607 새이름 새이름이 궁금합니다.. [4] 꽃잎은어디로 2012.02.14 898
49,606 새이름 넓적부리 수컷 변환중인가요? [1] 뜸부기우는논 2012.02.12 837
49,605 새이름 말똥가리같은데 정확한 동정 부탁드립니다. [4] 뜸부기우는논 2012.02.12 802
49,604 새이름 동정부탁드립니다 [6] 환경지킴이 2012.02.12 857
49,603 새이름 무슨새일까요▶참매 [6] 키샤로바 2012.02.09 906
49,602 새이름 무슨 새인가요? [2] 재현한 2012.02.05 787
49,601 새이름 쇠종다리인가요? [3] 뜸부기우는논 2012.02.04 773
49,600 새이름 밭종다리 종류 같은데 동정 여쭙니다....1탄 [5] 뜸부기우는논 2012.02.04 764
49,599 새이름 참매가 아닐까요? [3] 뜸부기우는논 2012.02.04 815
49,598 새이름 어떤 새일까요? [3] 주조성형 2012.02.02 737
49,597 새이름 바다쇠오리같은데, 약간 모양이 다른듯해서요.. [4] 뜸부기우는논 2012.02.01 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