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사업소에 들렸다가 우연히 만난 수리부엉입니다.
사실 이 녀석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곳에 상주했다고 합니다.
공무원과 수다를 떨다가 서로의 취미를 묻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탐조 이야기를 꺼냈는데 그분이 손뼉을 치며 곧바로 건물 뒤편으로 안내해줬습니다^^
탐조는 업무시간에도 계속되어야 한다^^ㅋ


이 분은 보너스~~~~ 
근데 절벽 경사면과 지면이 90도 각을 이룬탓에 쳐다보기가 무지 힘듭니다~~~
거래처 사업소에 들렸다가 우연히 만난 수리부엉입니다.
사실 이 녀석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곳에 상주했다고 합니다.
공무원과 수다를 떨다가 서로의 취미를 묻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탐조 이야기를 꺼냈는데 그분이 손뼉을 치며 곧바로 건물 뒤편으로 안내해줬습니다^^
탐조는 업무시간에도 계속되어야 한다^^ㅋ


이 분은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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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