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가리와 비호감 메기

행복한새야 | 2008-04-21 21:48:17
조회수 2 | 추천 6

왜가리 자신도 무지 놀란 초대형 비호감 메기...

한입에 꿀떡 삼키기가 무척 버겁고 무서워 합니다.

 너무나 징그러운 비호감에 왜가리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먹을랑말랑, 삼킬랑말랑...이렇게 지루하게 30분 기다렸습니다.

결국 왜가리는 탈진한 상태로...망연자실 하늘만 쳐다보네요.ㅠㅜ

왜가리는 모가지가 쑤씨고 아픈 관계로 비호감 메기를 버렸습니당

 옆에서 구경보던 대백로 표정이 쥑~였는데 미처 담지를 못했네요^^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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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3
샐리디카
2008-04-21 21:56:02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04-21 21:56:03

ㅎㅎㅎ 너무 큰 먹이감도 골치아픈일이지요.

행복한새야
2008-04-21 22:02:04

목구녕으로 들어가는거 볼라구 끝까지 기다렸는데...^^

목포인
2008-04-22 00:23:17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8-04-22 00:23:18

재미있는 관찰입니다.....감사~~~

새아빠
2008-04-22 09:20:04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04-22 09:20:05

저런!~~

시몬피터
2008-04-22 11:24:59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8-04-22 11:25:00

욕심이 과하면 탈이 나지요.^-^

비둘기조롱이
2008-04-22 16:35:00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
2008-04-22 16:35:01

목이 터지겠다....

언제나파란
2008-04-22 22:06:42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8-04-22 22:06:43

메기 힘이 너무 좋아서 마음대로 안되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