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살면서 잠시 뒤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딱새 어린새
부가가치세를 내고 시간이 남아 햇살이 뉘어지는 하리에 갔다.

- 태종대를 중심으로 돌아다니는 유람선

- 중부리도요

- 꼬마물떼새

- 왜가리
바다직박구리, 재갈매기, 괭이갈매기, 붉은부리갈매기, 가마우지, 왜가리. 백할미새
그리고 물총새, 도요들이 낱마리로 날아다녔다.
방파재에 앉이 있으니 중부리도요가 가까이 왔고, 그와 잠시 놀았다.









자그마한 게 2마리를 먹는 모습을 보았다...
소나무에 여러마리 앉아 있는 모습을 보러 명지갯벌에나 가야겠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