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바글바글.....

박흥식 | 2008-05-10 19:13:06
조회수 2 | 추천 6

섬이 아니라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용산구 원효로 있는 작은 학교이지요.

축구장 반의 반 정도의 크기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새가 왔습니다.

울새 3마리, 흰배멧새 5마리, 노랑딱새 4마리, 제비딱새2, 쇠솔딱새3, 상주하는 붉은머리오목눈이 4마리, 쇠유리새2마리등입니다.

사진 찍기도 아주 좋지요.

혼자만이 탐조할 수 있는 공간이라 더욱 좋습니다. 

그 중의 하나 울새입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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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9
목포인
2008-05-10 22:42:38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
2008-05-10 23:10:10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
2008-05-10 23:10:10

복도 많으십니다.
전용 탐조지까지...^^

비둘기조롱이
2008-05-11 16:38:20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
2008-05-11 16:38:22

좋은 곳 이네요^^

샐리디카
2008-05-12 00:26:05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더노피
2008-05-25 18:32:24

더노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8-05-25 18:47:58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8-05-25 18:47:59

부럽습니다. 울새가 직장에 함께 살고있다는 말씀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