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부리도요(L23cm, Terek Sandpiper)
햇살이 내리는 저녁 즈음 그들은 와 있었다.
허스름한 방파제에 앉아 도요들을 한 없이 바라보았다.
도요들이 날아다니며 내는 고운 소리를 들으며, 편히 쉬게 조심스레 빠져 나오며
꿈은 꾸어본 자에게 손을 들어줄 거라는 망망함으로 다시 꿈을 추스린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5,554 | 자유 | 게시물이 잘 못 올라갔습니다. [1] |
박지환
|
2005.11.22 | 10 |
| 45,553 | 자유 | 가입인사 올립니다. [3] |
김준형
|
2005.11.22 | 10 |
| 45,552 | 자유 | 가입인사 올립니다. [2] |
정재흠
|
2005.11.22 | 17 |
| 45,551 | 자유 | 감사합니다. [1] |
김현태
|
2005.11.21 | 4 |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