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만 탐조

바람의나라 | 2008-10-19 16:40:38
조회수 59 | 추천 5

송도에서 안타까운 일이 있는걸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어쩐 일일지....

많은분들 수고하실텐데 죄송스럽네요~~~

오늘은 엊그제부터 꼬리만 보여주던 쇠개개비를 담고자 작정하고 천수만을 나갔습니다~~

갈대에서만 숨어다니더니 딱한번 제대로 나타나주었는데.......초점도 엉망이고....찬스를 제대로 못살리고 말았네요~~

따로 올렸으니 잘봐주시고~~그외에 담아온 여러 친구들을 올려봅니다~~

 

매번 보이는 녀석들은 여전히 보입니다~~~

 

알락도요



청다리도요



삑삑도요



촉새



붉은머리오목눈이



학도요



 

오늘 만난 새로온 친구 물때까치입니다....
엄청히 까칠하게 구네요 ^^








 

물수리는 간줄 알았는데....오늘도 이렇게 열심히......먹고살고있습니다 ^^








왜가리도......저 큰걸 한입에 꿀꺽하더군요~~못먹고 포기할줄 알았는데~~

물수리 부럽지 않답니다 ^^








A지구는 안가봐서 잘 모르겠고........B지구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공사한답시고 트럭들이 많이 다녀서 먼지가 너무 나네요~~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9
목포인
2008-10-19 20:55:25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8-10-19 20:55:25

천수만 소식... 감사합니다.

털보아저씨
2008-10-20 18:23:14

사진구경 잘 하였습니다

털보아저씨
2008-10-20 18:23:31

털보아저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
2008-10-20 19:01:10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
2008-10-20 19:02:00

물수리는 회를 맛있게 먹네요^^

샐리디카
2008-10-20 23:11:1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10-20 23:11:14

왜가리도 대단하네요. 저 큰걸 삼키다니.. 소식 잘 보고갑니다.^^

유리블루
2008-10-21 00:55:21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유게시판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211 자유 남방황금새 [23] 카메룬 2021.04.17 87
47,210 자유 2020년~2021년 천수만 겨울철새 먹이나누기 결산 [4] 시몬피터 2021.04.04 81
47,209 자유 인화지 출력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홍기선 2021.03.19 97
47,208 자유 새 일러스트 자료 찾다가 발견한 사이트인데요. 홍기선 2021.03.19 85
47,207 자유 해변종다리 [17] 임은혁 2021.01.25 95
47,206 자유 홍(황)여새 [5] 의암호 2021.01.22 86
47,205 자유 직박구리와 개똥지빠귀 암컷의 밀회 지웅지헌아빠 2021.01.05 107
47,204 자유 선착순 10분 새 사진 인화해드립니다. [1] 홍기선 2020.12.24 79
47,203 자유 검은이마직박구리(Light-vented Bulbul) [8] 김총각 2020.12.02 78
47,202 자유 같은 개체의 큰고니일까.... [4] 박흥식 2020.10.29 86
47,201 자유 2년만에 다시 만난 큰기러기 [14] 박흥식 2020.10.16 80
47,200 자유 저어새 벤딩 v27 R B G [6] 박흥식 2020.10.12 74
47,199 자유 벤딩한 한 저어새(v53, v58, v60) [9] 박흥식 2020.09.16 105
47,198 자유 2019년~2020년 천수만 겨울철새 먹이 나누기 결과 [1] 시몬피터 2020.09.13 94
47,197 자유 동고비 [5] 따악새 2020.09.11 90
47,196 자유 비오는 날 새들은 어디에 가 있을까요? 지웅지헌아빠 2020.07.23 99
47,195 자유 황조롱이들의 울음소리 [5] 신감독 2020.06.28 63
47,194 자유 큰유리새와 노랑턱멧새의 노래대결 [7] 신감독 2020.06.06 72
47,193 자유 딱새 둥지에서 막 나온 유조 [4] 따악새 2020.06.04 72
47,192 자유 둥지를 만드는 흰배지빠귀 [4] 신감독 2020.06.02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