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릉탐조(12월13일)

샐리디카 | 2008-12-14 12:09:49
조회수 118 | 추천 6

 

선릉에 살고 있는 녀석들을 보고 왔습니다.^^


낙엽을 뒤지며 먹이활동하던 까치들이 갑자기 싸움이 붙었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녀석은 싸우지 말라고 말리는거 같아요. 싸움구경은 역시 재미있습니다.ㅎㅎ 대략 5분정도 열심히 싸우더니 하나가 달아나버려 종결되었습니다.





















까치들 싸우거나 말거나 근처에서 조용히 벌레 찾아먹는 오색딱다구리 



꿩들도 낙엽을 뒤지며 다니고..



셔터소리를 들었는지 약간 눈치모드.. 



곤줄박이들도 뭔 열매를 하나 주워다 콕콕 쪼아먹고.. 


이밖에 상모솔새, 박새, 쇠박새, 직박구리들..

선릉에도 새들이 별로 없네요.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2
알락
2008-12-14 14:52:53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
2008-12-14 14:52:54

가까이 가셨군요.. 저는 광릉까지.. 조만간 청담공원에 한번 가볼까하는데..
어떻습니까? 재밌는 새들이 좀 있습니까?

시몬피터
2008-12-14 20:49:12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8-12-14 20:49:13

선능에서 곧 좋은 소식이 있겠네요.
흰꼬리딱새는 아직인가요?

샐리디카
2008-12-14 21:05:50

요즘 녀석들이 어디로 가버렸는지공원에 새가 너무 없읍니다.
원장님 선릉갈때마다 흰꼬리가 혹시나 보이나 열심히 관찰하는데 아직입니다.^^

흰갈매기
2008-12-15 01:41:15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12-15 02:26:44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12-15 02:26:45

깡패들..ㅎㅎ

까망풍선
2008-12-15 10:08:36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망풍선
2008-12-15 10:08:37

전에 선정릉에 갔을땐 청딱따구리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솔체
2008-12-15 17:05:05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체
2008-12-15 17:05:07

누가 하나 다칠 정도로 무섭게 싸웁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919 새이름 도요는 정말 ㅠㅠ.. (도감봐도 모르겠습니다..) [3] 제프 2009.05.02 895
46,548 자유 저어새 [6] 털보아저씨 2009.05.02 136
46,547 자유 청초호의 산새들 [6] 자운영 2009.05.02 142
48,918 새이름 긴꼬리때까치? [1] 싸이몬 2009.05.02 884
48,917 새이름 찌르레기 인데.. 좀 헷갈립니다. [5] 제프 2009.05.01 909
46,546 자유 어린이대공원탐조(4월30일) [4] 샐리디카 2009.05.01 129
48,916 새이름 누구일까요? [2] 김대환 2009.04.30 680
46,545 자유 박새 둥지 나기 [2] 비둘기조롱이 2009.04.30 104
46,544 자유 유리딱새 반항아? [5] 숲사랑 2009.04.29 109
47,791 갤러리 다람쥐 [7] 샐리디카 2009.04.29 42
48,915 새이름 벙어리뻐꾸기가 맞는지요? [8] 돌보미서일성 2009.04.29 692
48,914 새이름 꺅인지? 사촌인지? [4] 휘파람새 2009.04.29 853
48,913 새이름 힝둥새인가요? [4] 휘파람새 2009.04.29 1,049
46,543 자유 제비물때새 [5] 털보아저씨 2009.04.28 128
48,912 새이름 동정부탁드립니다 [8] 홀로가는길손 2009.04.27 842
48,911 새이름 새 날개가 부러져 병원으로 가야해여 [6] 너의목소리 2009.04.26 583
46,542 자유 쇠청다리도요,,, [8] 털보아저씨 2009.04.26 78
46,541 자유 우리 마당에 온새들 [14] 비둘기조롱이 2009.04.26 102
46,540 자유 큰유리새와의 첫만남... [7] 차마고도 2009.04.26 117
48,910 새이름 힝둥새가 아닌지요 ? (1.2번과 3번새가 같은 종인지요?) [5] 김병옥 2009.04.24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