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팥죽입니다.^^

샐리디카 | 2008-12-21 13:30:13
조회수 291 | 추천 8


 어머님이 만들어 주신 동지팥죽입니다.

음력 11초에 동지가 오면 애동지가 되어 팥죽 대신 팥떡을..

올해는 동지가 음력 11월 24일 늙은(노)동지라 팥죽을 끓이셨다고 하십니다.

 

동지팥죽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동지(冬至) : 태양이 황경(黃經) 270°에 도달하는 때이며, 양력 12월 22일경
입춘과 동지의 '절입 시각'은 태양이 정확하게 황경 315˚ 및 270°에 위치했을 때의 시각을 말하는 것입니다.
 1태양년의 길이가 정확하게 365일 또는 366일이 아니라 약 365.2422일이기 때문에
날짜와 절입 시각이 매년 조금씩 달라지게 됩니다.
 2008년 동지의 절입 시각은 '12월 21일 21시 04분'입니다
(내용출처: 네이버 지식IN)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7
돌보미서일성
2008-12-21 15:37:58

어머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오늘따라 웬지 뵙고 싶습니다,하늘나라에도 팥죽이 있을가요,

시몬피터
2008-12-21 19:15:08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8-12-21 19:15:09

넉분에 동지팥죽 잘 먹었습니다.^-^

알락
2008-12-21 20:05:13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
2008-12-21 20:05:14

아.. 먹고 싶어라.. 올해도 어머님의 맛있는 팥죽을 못먹습니다.
눈으로나마 먹을 수 있게 해주신 샐리님께 감사드리고.. 일성님께는 죄송하지만..
부산으로만 날아가면 아직 어머님을 뵐 수 있는 것에 더 감사드립니다.

앤서니
2008-12-21 20:36:40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
2008-12-21 20:36:41

팥죽 안끓여주신다고 어머니께 투정부리면 안되겠죠??? ^^;
좋아하진 않는데 사진속 팥죽은 정이 듬뿍 담겨서인지 먹음직스럽네요...

까치노을
2008-12-21 20:59:30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
2008-12-21 20:59:31

맛있겠습니다.^^

시니피앙
2008-12-21 21:15:07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8-12-21 21:15:09

꼴까~!
입천장 멋겨지도록 펄펄 끓는 팥죽...이 제격이죠.
배고픕니다. ㅎㅎ

숲사랑
2008-12-21 22:33:24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
2008-12-21 22:33:25

단팥죽 참 좋아하는데 이번엔 설탕을 모두 뺐어요.
체중 증가로 인하여... ㅠ.ㅠ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어머니의 단팥죽... 눈물납니다.
하도 그리워서..

목포인
2008-12-22 20:10:22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8-12-22 20:10:24

어찌하다 보니 팥죽도 못먹고 지나버리네요.
그림으로나마 맛을 음미해봅니다. 감사~~

행복한새야
2008-12-23 09:28:41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8-12-23 09:28:42

난 못먹었어요ㅠ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411 갤러리 삽질하는 동고비 [5] 까비아빠 2006.03.27 64
47,972 새이름 무슨 새일까요??? [12] 하늘금 2006.03.27 816
45,660 자유 인공새집과 먹이대 [6] 샐리디카 2006.03.27 155
47,971 새이름 이 새 이름이 궁금합니다. [3] 풀무데기 2006.03.26 535
47,410 갤러리 청띠신선나비 [4] 언제나파란 2006.03.26 53
45,220 생태/해외 발신 장치를 한 \"삵\" [14] 시몬피터 2006.03.25 1,090
47,409 갤러리 낙동강하구(관측소 안에서) [4] 칡부엉이 2006.03.25 63
45,659 자유 굴뚝새 [5] 행복한새야 2006.03.25 167
47,408 갤러리 복수초 -남한산성 [4] 샐리디카 2006.03.25 60
47,970 새이름 이 새 이름이 궁금.. [5] 들뜨지마라 2006.03.25 543
45,658 자유 웹 탐조.. [8] 힝둥새 2006.03.24 141
47,969 새이름 궁금합니다. [3] 시니피앙 2006.03.24 569
45,075 자료 버드콜 만들기 [11] 언제나파란 2006.03.23 56
45,657 자유 사라진 원앙.... [10] 언제나파란 2006.03.22 140
47,407 갤러리 남한산성 노루귀와 앉은부채 [5] 새아빠 2006.03.22 69
47,968 새이름 이 새의 이름이 무엇인가요? [7] 개암나무 2006.03.22 537
45,219 생태/해외 남한산성 다람쥐 [3] 샐리디카 2006.03.21 889
47,406 갤러리 따스한 소품 [1] 행복한새야 2006.03.20 63
47,405 갤러리 안면도(안면암 뒤쪾) [6] 한강갈매기 2006.03.19 70
47,967 새이름 ???갈매기 [5] 한강갈매기 2006.03.19 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