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민물가마우지.ㅠㅠ

시몬피터 | 2009-01-15 23:51:43
조회수 199 | 추천 5

천수만 부남호에서 민물가마가우지 날지를 못하고 버둥대고 있기에

총상을 입은 줄 알았지요.

어름 넘어 물속에 있기에 구조 할 수가 없어서 사진으로만 확인하고

구조 장비를 가지러 집에 들려 컴에서 확인한 결과

낛시줄에 걸린 상태었습니다.

구조 장비를 가지고 찾아간 결과, 이미 얼음은 녹아 있어고

민물가마우지는 물가 돌위에서 고양이 3마리에게 이미.....너무 미안했습니다.

낛시꾼들을 원망해야하는지...

 구조장비를 늘 차에 못가지고 다니는 저을 원망했습니다.ㅠㅠ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9
행복한새야
2009-01-16 09:21:40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9-01-16 09:21:40

헉!!! 이런....줸장 ㅠㅜ
너무 미안해집니다.

산타는준
2009-01-16 11:04:39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
2009-01-16 11:04:40

낛시줄 무섭군요..

임백호
2009-01-16 11:27:00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9-01-16 11:27:01

냇가에 오리 만나러 다녀보면 낚시줄이 큰 문제데요 쯔....

알락
2009-01-16 13:15:20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
2009-01-16 13:15:21

차에 헤리콥터 싣고 다닐 수도 없고.. 늘상 있는 일인데.. 원장님 탓이겠습니까?
굳이 탓이라면.. 그냥 저처럼 쉽게 넘겨버리지 못하는, 원장님의 고운 맘 탓이겠지요..

샐리디카
2009-01-17 10:31:42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283 새이름 무슨 새인가요? [9] 시몬피터 2007.03.25 582
45,937 자유 의왕시의 꺅도요 [16] 시니피앙 2007.03.25 99
47,615 갤러리 호랑나비 [2] 왕오색나비 2007.03.25 4
47,614 갤러리 중의무릇 [2] 한달음 2007.03.25 3
47,613 갤러리 꿩의바람꽃 [2] 한달음 2007.03.25 4
45,936 자유 기다려지는 큰부리밀화부리소식.. [24] 샐리디카 2007.03.23 69
47,612 갤러리 손절구를 만드는 촌노.^-^ [2] 시몬피터 2007.03.23 4
48,282 새이름 이 친구는 누구신지?? [14] 공준님머슴 2007.03.23 876
47,611 갤러리 남한산성 청노루귀 [2] 임백호 2007.03.22 4
47,610 갤러리 포토샵 연습 [7] 임광완 2007.03.22 3
48,281 새이름 이름이 무엇일까요..? [8] 샐리디카 2007.03.22 588
50,656 새와 사람 탐조해설가 - 난추니김동현 새아빠 2007.03.22 72
47,609 갤러리 아름다운 바닷가 [4] 은바 2007.03.20 3
47,608 갤러리 홍도의비경 [6] 임백호 2007.03.20 4
45,935 자유 홍도.흙산도.탐조 [20] 임백호 2007.03.20 98
47,607 갤러리 추억이 담겨 진 도봉산 만장봉.^-^ [3] 시몬피터 2007.03.19 4
45,934 자유 [탐조결과](가칭)고산대머리수리 공동탐조 [16] 네모날개 2007.03.19 89
45,933 자유 흰죽지+검은흰죽지(가칭)의 교잡종으로 보이는... [7] 샐리디카 2007.03.19 101
45,932 자유 중랑천의 새들(3월1일~16일) [13] 샐리디카 2007.03.19 106
45,931 자유 3월 24일쯤 중랑천에 가려구요 [9] 토깽이 2007.03.19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