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부리보다 큰 물고기 잡아...
삼키는 것도 쉬어가며..

배가 부른가..
저녁 노을 등지며 쉬는 쇠백로..
아직 겨울인데...벌써 댕기깃

제 부리보다 큰 물고기 잡아...
삼키는 것도 쉬어가며..

배가 부른가..
저녁 노을 등지며 쉬는 쇠백로..
아직 겨울인데...벌써 댕기깃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5,554 | 자유 | 게시물이 잘 못 올라갔습니다. [1] |
박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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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2 | 40 |
| 45,553 | 자유 | 가입인사 올립니다. [3] |
김준형
|
2005.11.22 | 30 |
| 45,552 | 자유 | 가입인사 올립니다. [2] |
정재흠
|
2005.11.22 | 34 |
| 45,551 | 자유 | 감사합니다. [1] |
김현태
|
2005.11.21 | 21 |
공준님머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