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호를 둘러보다가 만난 노랑지빠귀입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사진에 담았는데..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모양이 요상합니다.

맹금류의 공격을 받아서 꽁지깃이 떨어져 나갔는지 아니면 다른 무슨 사연이 있는지 우수꽝스런 모습이 되고 말았네요.
건강해 보여서 마음은 놓입니다만..
새까맣게 칠을 해 두면 모두들 물까마귀인 줄 알겠더군요..
시화호를 둘러보다가 만난 노랑지빠귀입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사진에 담았는데..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모양이 요상합니다.

맹금류의 공격을 받아서 꽁지깃이 떨어져 나갔는지 아니면 다른 무슨 사연이 있는지 우수꽝스런 모습이 되고 말았네요.
건강해 보여서 마음은 놓입니다만..
새까맣게 칠을 해 두면 모두들 물까마귀인 줄 알겠더군요..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6,711 | 자유 | 혹고니랑 말똥가리랑 [8] | 자운영 | 2010.01.15 | 37 |
| 46,710 | 자유 | 혹한기 동물 먹이주기 [11] |
임백호
|
2010.01.12 | 44 |
| 46,709 | 자유 | 호사도요숫놈 [11] | 털보아저씨 | 2010.01.10 | 47 |
| 46,708 | 자유 | 박새 먹이 주기 [3] |
산바람
|
2010.01.10 | 39 |
| 46,707 | 자유 | 렌즈의 압박~ [5] |
아이리쉬휘슬
|
2010.01.10 | 46 |
| 46,706 | 자유 | 눈 온 뒤의 공릉천엔... [7] |
고라니
|
2010.01.08 | 44 |
| 46,705 | 자유 | 양진이 [4] | 의암호 | 2010.01.06 | 43 |
| 46,704 | 자유 | 황조롱이 [7] | 의암호 | 2010.01.05 | 38 |
| 46,703 | 자유 | 공릉천 [9] |
고라니
|
2010.01.04 | 50 |
| 46,702 | 자유 | 남한강 탐조(소태면) [8] |
달맞이꽃
|
2010.01.03 | 44 |
| 46,701 | 자유 | 노랑배를 가진 진박새 [8] |
재갈매기
|
2010.01.01 | 51 |
| 46,700 | 자유 | 새가없는 해질녁... [7] | 털보아저씨 | 2009.12.31 | 29 |
| 46,699 | 자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
시니피앙
|
2009.12.31 | 9 |
| 46,698 | 자유 | 철원에서 만난 새들 [14] | 나도바람새 | 2009.12.29 | 11 |
| 46,697 | 자유 | 철원 두루미 [5] |
달맞이꽃
|
2009.12.27 | 46 |
| 46,696 | 자유 | 종달이 [6] | 털보아저씨 | 2009.12.26 | 14 |
| 46,695 | 자유 | 고니는 몇 마리가 있을까요. [7] |
박흥식
|
2009.12.23 | 41 |
| 46,694 | 자유 | 새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5] | 마고할미 | 2009.12.20 | 10 |
| 46,693 | 자유 | 철새 사진 촬영지 [2] |
비둘기조롱이
|
2009.12.20 | 33 |
| 46,692 | 자유 | 가까운 철새 관찰지 [1] |
비둘기조롱이
|
2009.12.20 | 34 |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