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홍방울새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무작정 그 근방을 뒤져보겠다고 집을 나섰습니다
장산리라는 이름 하나만 들고 네비게이션에 장산리 입력하고 무조건 찾아 나섰지요
일본잎갈나무를 찾아 헤메고 또 헤메다 이 나무를 찾기는 했지만 여기는 아닌것 같고.....
그렇게 헤메다가 몇분의 새 친구분들을 만났습니다
결국 홍방울새가 나타났던 현장을 찾기는 했지만 새는 나타나지 않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홍방울새가 미울 뿐이고...
그렇게 바람맞고 돌아선 새친구분께서 안오면 만든다 라는 신념 하나로 만들어낸 방울홍방울새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ㅎㅎㅎ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