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주말 탐조로 곡릉천을 찾았습니다
어디서 밴딩을 했는지 R90과 R91이란 숫자가 선명히보입니다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는 사람도 불편한데...뜹...
유선생님, 반갑습니다. 귀한 자료를 얻으셨군요. 목에 하는 밴딩을 발목에 하면 안되는지....^^^보기가 안타깝습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녀석은 목이 많이 불편할것 같아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이 얼마나 갑갑할꼬.. ㅠㅠ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숨도 못쉴 것 같네요. 갑갑하게... ㅡ,.ㅡ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한 자료입니다...목이 졸렸네요..해결책이 있어야 할듯합니다....ㅠㅠ
난추니김동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ㅋㅋㅋ 처음 보시는 분들은 답답해 보일지 몰라도 어릴때 부터 부착했기 때문에 녀석들은 별 불편을 못 느낄 겁니다. 오랫동안 학자들이 연구해서 부담이 가지 않도록 제작된 목밴드라 많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그리고, 다른 넘버를 달고 있는 녀석들도 보일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앞으로 무척 기대가 되네요. 개리의 신비가 벗겨 질려나~
차라리 나를 목졸라 죽여라 죽여! 자료를 보니 이것을 다리에 붙이니 이 녀석들이 물에 있을 때는 식별이 안되서 모가지에 붙였다고 하네요.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 그대 이름은 개리
눈도장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딱해보입니다..알아서 잘 했겠지만...목안조르고 연구했으면 좋겠습니다....... 두마리중 한마리는 꽉 조인 듯 싶습니다...목이 많이 답답해 보입니다...ㅠㅠ
밴딩은 지난 2003년 7월에 러시아의 아무르강 하구에 있는 우딜호수 번식지에서 날린 것이고 매년 한강을 동일한 시기에 찾고 있다고합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저 목에 감긴 밴딩은... 부담스럽습니다 ㅠㅠ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쇠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