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공릉천

고라니 | 2009-05-15 21:15:35
조회수 229 | 추천 7





















공릉천에서 본 새들

저어새, 깝작도요, 제비, 민물가마우지, 삑삑도요, 원앙, 알락할미새, 물총새, 해오라기, 검은댕기해오라기, 검은가슴물떼새, 청다리도요, 꺅도요,

뒷부리도요, 촉새, 황로, 쇠백로, 흰뺨검둥오리, 붉은머리오목눈이, 까치, 참새, 노랑때까치, 개개비, 중부리도요, 학도요, 알락도요, 흑꼬리도요,

왜가리, 멧비둘기, 중대백로, 쇠기러기

 

공릉천 주변의 논들의 90%가량이 모내기를 했으며 논둑에 제초제를 뿌려 누런 풀들이 많이 보였음.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3
행복한새야
2009-05-15 21:22:14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9-05-15 21:22:15

맨 위가 검은가슴물떼새...맞죠?

고라니
2009-05-15 21:26:13

아니예요. 맨 위는 흑꼬리도요, 그다음은 알락도요, 검은댕기해오라기, 중부리도요, 원앙입니다.
검은가슴물떼새는 사진은 못찍고 눈으로 보기만 했답니다.

목포인
2009-05-15 22:00:25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9-05-15 22:00:26

공릉천,,,,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앤서니
2009-05-16 00:09:06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
2009-05-16 00:09:07

흑꼬리도요 뒤로 학도요도 보이는 듯 하네요... 한참 공릉천에 자주 가던때가 있었는데
가본지가 한참 되었네요...반가운 소식 감사합니다.^^

흰갈매기
2009-05-16 00:41:42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쇠비름
2009-05-16 06:39:48

농촌이 유지되어야 새들이 찾아옵니다.

박흥식
2009-05-16 07:24:05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9-05-16 15:35:28

다양한 새들이 왔네요. ^^

샐리디카
2009-05-16 15:35:29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
2009-05-16 18:29:50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176 새이름 무엇인지요? (2) [5] 새아빠 2006.12.15 588
48,175 새이름 무엇인지요?(1) [6] 새아빠 2006.12.15 512
48,174 새이름 어떤 새인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10] 유령 2006.12.14 570
47,570 갤러리 처녀치마의 겨울잠 [6] 임백호 2006.12.14 88
45,821 자유 황규선두루미사진작품전 [14] 황규선 2006.12.14 184
47,569 갤러리 해... [8] 새아빠 2006.12.14 95
48,173 새이름 쇠기러기 같은 데...??? [13] 시몬피터 2006.12.12 588
47,568 갤러리 공원에서.. [5] 샐리디카 2006.12.11 96
45,820 자유 참새와 고양이 [20] 행복한새야 2006.12.11 182
45,819 자유 장바구니 들고 우리동네 탐조 [18] 재갈매기 2006.12.10 184
45,818 자유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올립니다. [21] 더노피 2006.12.10 204
45,817 자유 꿈에 그리던 천수만에 다녀와서... [11] 수색솔개 2006.12.09 198
45,816 자유 2006년12월09일 천수만 탐조.^-^ [13] 시몬피터 2006.12.09 199
45,815 자유 도라산역의 사진전시회 [8] 새아빠 2006.12.09 195
48,172 새이름 무슨 갈매기인가요? [6] 새아빠 2006.12.09 560
45,814 자유 흰꼬리수리가.. [12] 풀피리 2006.12.08 202
45,813 자유 민물가마우지가 많이 왔네요.^-^ [10] 시몬피터 2006.12.08 190
45,109 자료 제 위장용 텐트 구경하세요 [22] 임광완 2006.12.08 98
47,567 갤러리 족제비 시체에 흰눈이 쌓이고 [10] 임백호 2006.12.08 92
45,812 자유 주남저수지 정보 좀 주세요 [3] 달맞이꽃 2006.12.07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