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공의 킬러들

아이리쉬휘슬 | 2009-08-13 23:55:08
조회수 133 | 추천 2





































창공의 킬러들이란 프로를 보면 새좋아하는 사람이 보면 딱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촬영기법도 놀랍지만 그에 따른 과학적 설명과 쉽게 이해할수있게끔 제작된 그래픽들...,

역시 최고의 다큐프로라는 생각입니다.(허나 우리의 자랑스런 환경스페셜또한 남부끄럽잖은 명품 다큐라는 사실~!)

맨위는 송골매의 사냥장면포착~!

전 맹금류들은 전부 원샷원킬인줄 알았는데 이녀석들은 날라차기를 좋아하더군요^^

그리고 검수리의 활강장면...,이녀석들이 회전하는 상승기류로 활강하는 속도는 자그마치 128Km/h...,

이는 힘들이지않고도 치타보다 빨리 움직인다는것...,날개하나 펼쳤을뿐인데...,ㅡ.ㅡ;;참쉽죠~잉~!

그리고 바다에서 가장 빠른 돛새치,지상최고의 육상선수인 치타,그리고 송골매의 급강하....,아들의 최고속도를 비교한 장면입니다.

그리고 어떤분께서 송골매의 콧속의 원뿔에 대해 궁금해 하시기에 사진 올립니다.

급강하시에 공기를 일반 다른새가 그대로 받는다면 폐가 파열될거라는 결론........,허나 송골매는 저 원추형의 뿔이 공기를 분산시켜 급강하시에도 계속해서 숨을 쉴수있다는 사실...,(물론 거기서 설명한 그대롭니다.)

그리고 부리의 V자모양의 부분은 먹이의 목을 부러뜨리는데 아주 적합한 구조라는 설명~

등등의 아주 유용한 정보들이 많더군요.

 

P.S:이들은 제가 찍은것도 아닌데다 NGC라는 세계적인 다큐프로에서...,어찌보면 불펌한 자료인데...,다 올리고 나니 좀 걱정은 되네요.

고발이나 안당할런지^^;;

이곳에 게시할 성질의 글이 아니라면 즉시 삭제해주세요.

아님 제가 하겠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4
행복한새야
2009-08-14 10:25:34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9-08-14 10:25:35

콧구멍 속이 나선형 돌기가 있는 이유를 들었을때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습니다.
집에 메가박스인가 뭔가 하는 거 설치 해 놓고 무료로 시청하고 있습니다^^

아이리쉬휘슬
2009-08-15 00:19:01

하핫,무료라니 다행이네요^^유익한 정보되실겁니다.^^

시몬피터
2009-08-20 11:03:18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747 갤러리 병아리 [4] 비둘기조롱이 2008.06.05 1
46,292 자유 참새에 대한 궁금증 ^^ [10] 마고할미 2008.06.05 48
47,746 갤러리 잠자리 [3] 비둘기조롱이 2008.06.03 1
47,745 갤러리 풍댕이 [4] 비둘기조롱이 2008.06.03 1
47,744 갤러리 꿀벌 [3] 비둘기조롱이 2008.06.03 1
46,291 자유 촛불집회 [7] 시몬피터 2008.06.03 65
48,663 새이름 대륙검은지빠귀 [2] 싸이몬 2008.06.02 929
48,662 새이름 멧새종류는 너무 어렵네요. [5] 농다리 2008.06.02 945
48,661 새이름 동정을 부탁드립니다. [7] 숲사랑 2008.06.01 824
46,290 자유 두견이의 전설 [9] 돌보미서일성 2008.05.31 56
47,743 갤러리 반고리깡충거미 ♂ [2] 샐리디카 2008.05.31 2
48,660 새이름 누구인가요? [6] 시몬피터 2008.05.30 692
47,742 갤러리 이스라지 [9] 샐리디카 2008.05.30 1
47,741 갤러리 북방거위벌레 [3] 샐리디카 2008.05.30 2
48,659 새이름 솔새동정부탁드립니다.^^ [11] 샐리디카 2008.05.29 716
46,289 자유 계곡 [7] 비둘기조롱이 2008.05.29 67
48,658 새이름 비둘기 비슷한데... [13] 쑥풀 2008.05.29 1,011
47,740 갤러리 가시수염범하늘소 [4] 샐리디카 2008.05.29 1
46,288 자유 슁~~ 슁~ [9] 푸르미 2008.05.28 84
46,287 자유 저도 외연도 탐조후기. [14] 흰비오리 2008.05.28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