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사도요를 찾아보세요.

조선낫 | 2009-10-06 11:08:19
조회수 333 | 추천 7

며칠 전 풀 숲으로 잽싸게 숨는 도요새를 보았습니다.

호사도요를 보았던 자리라서 혹시 그 녀석이 아닐까 하고 한 10여분을 아무리 들여다봐도 찾을 수 없어 건성으로 풀 숲에 대고 사진을 찍었는데 집에 와서 보니 그 속에 호사도요가 있더군요.

어제 다시 가서 들여다봤는데 아무리 봐도 아무것도 없어서 다시 건성으로 사진 두방 찍어두었습니다.

그 속에 호사도요가 또 들어 있네요.

제가 눈이 안좋은건지 이 녀석 위장술이 뛰어난건지..

낮에는 풀 속에 꼼짝 않고 있다가 해질 무렵이 되어야 활동을 하는 걸까요?

이 녀석 습성을 잘 몰라서..

 

호사도요 보시고 싶으신 눈 좋은 분들 오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10월 5일



10월 5일



10월 2일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1
임광완
2009-10-06 15:03:28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
2009-10-06 15:03:29

멋진 사진입니다
저도 작년에 호사도요를 만나봤지만 잠깐만 눈을 돌리면 찾을 수가 없더군요
숨는데는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 친구입니다 ^^

시몬피터
2009-10-06 22:29:18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무락
2009-10-06 23:28:51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9-10-07 09:40:21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9-10-07 09:40:22

와~~ 저도 겨우 찾았네요. 맨 위 사진은 정말 찾기 어렵네요.

흰갈매기
2009-10-07 19:06:00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9-10-09 08:26:24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9-10-09 08:26:25

ㅋㅋ 숨는 솜씨가 대단한 녀석입니다.

가시거리
2009-10-13 11:17:57

가시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시거리
2009-10-13 11:18:17

위장의 명수네요,저번에 욘석을 만나지 못하고 그냥왔습니다.
만나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466 갤러리 남한산성에 반딧불이 [6] 임백호 2006.06.26 110
45,227 생태/해외 천수만의 다람쥐.^-^ [9] 시몬피터 2006.06.25 893
45,691 자유 구해봅니다. EF 400mm 2.8 (구형렌즈) [5] 시니피앙 2006.06.25 207
47,465 갤러리 털중나리? [6] 시몬피터 2006.06.22 93
48,033 새이름 이넘은 또 뭐지...시끄러운새^^ [10] 둘리 2006.06.21 1,236
48,032 새이름 무슨새인가요?(노랑때까치인것도 같고...) [11] 둘리 2006.06.21 1,061
47,464 갤러리 폭식자 [9] 접사쟁이 2006.06.18 90
45,690 자유 가입 인사가 늦었군요. [5] 얼룩소 2006.06.18 174
48,031 새이름 무슨 새의 알안지 알 수 있을까요? [16] 산바람 2006.06.18 1,002
48,030 새이름 무슨 새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11] 얼룩소 2006.06.17 679
47,463 갤러리 튜울립나무꽃 [5] 샐리디카 2006.06.17 92
48,029 새이름 오리종류? [5] 자유새 2006.06.15 633
45,689 자유 흰색황조롱이 [6] 행복한새야 2006.06.15 212
47,462 갤러리 MACRO 180mm 로 담은 제비의 비행 [7] 지로 2006.06.15 61
47,461 갤러리 앵두와 산딸기 [3] 샐리디카 2006.06.14 95
45,688 자유 폭우로 훼손된 장다리물떼새의 둥지.^-^ [10] 시몬피터 2006.06.14 210
45,687 자유 오수를 즐기는 너구리.^-^ [6] 시몬피터 2006.06.14 154
47,460 갤러리 나비들..^^ [3] 샐리디카 2006.06.12 108
48,028 새이름 이새는..왜가리 혼혈일까요..?? [10] 샐리디카 2006.06.12 675
47,459 갤러리 담양 메타스콰이어 길 [6] 지로 2006.06.10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