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천수만에서 찍었습니다.
쇠기러기와 큰기러기 무리에 한 마리가 있었지요.
조금 어렵지요.
곧 얼굴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김대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우왕... 결국 이 녀석 찾아다니시더니... 찾으셨네요... ㅋㅋㅋ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른쪽을 보고 있는 녀석 얼굴에 무슨 흰게 묻었나요...ㅎ 박선생님 동네 과천대공원 홍따오기 우리 뚫려서 땜빵한 자국이 보이더군요... 혹시 탈출했다면..과천 새니까 찾아다 놓으세요..
전체적느낌이 어둡네요. 궁금합니다.
김대환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