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와 기러기가 섞여있습니다. 경사진 면에서 머리를 숙여서 땅을 파고 먹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강서에서 한두마리씩 보다가 저렇게 많은 개리들을 보니 부자가 된것 같았습니다.
만만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쁘네요..가까이서 한번 보고싶네요.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TV를 보니 풀뿌리를 줄겨 먹던데 얼음이 얼까봐 걱정입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개리라는 새도 있군요..
수색솔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께서는 사진 동화 작가를 하셔도 될 듯 합니다.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