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학쇼를 구경했어요.
신기하게도 노래가 나오자마자 새들이 알아듣고, 사진처럼 반으로 갈라집니다.
그리고 조련에 따라 무리를 지어 돌았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추워 날개를 피고 날질 않았다고 해요.. ㅎㅎ


빛깔고운 앵무새.
홍학쇼를 구경했어요.
신기하게도 노래가 나오자마자 새들이 알아듣고, 사진처럼 반으로 갈라집니다.
그리고 조련에 따라 무리를 지어 돌았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추워 날개를 피고 날질 않았다고 해요.. ㅎㅎ


빛깔고운 앵무새.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6,331 | 자유 | 제주 앵무새 [11] |
행복한새야
|
2008.08.17 | 79 |
| 46,330 | 자유 | 뒷부리도요와 놀다. [6] |
재갈매기
|
2008.08.14 | 72 |
| 46,329 | 자유 | 텃새 [6] |
푸르미
|
2008.08.08 | 71 |
| 46,328 | 자유 | 위장텐트 [7] |
재갈매기
|
2008.08.07 | 85 |
| 46,327 | 자유 | 뒷부리도요1 [4] |
재갈매기
|
2008.08.06 | 59 |
| 46,326 | 자유 | 우리동네 좀도요 [4] |
재갈매기
|
2008.08.06 | 86 |
| 46,325 | 자유 | 한잔의 커피를 그리워하며 [4] |
재갈매기
|
2008.08.06 | 86 |
| 46,324 | 자유 | 모 단체의 실체 [3] |
시몬피터
|
2008.08.06 | 72 |
| 46,323 | 자유 | 예쁜 이름으로 바꿔주세요.(팔색조) [13] | 돌보미서일성 | 2008.08.05 | 89 |
| 46,322 | 자유 | 제주도 휴가 [9] |
행복한새야
|
2008.08.04 | 73 |
| 46,321 | 자유 | 유조와 둥지 [9] | 털보아저씨 | 2008.08.04 | 79 |
| 46,320 | 자유 | 드뎌 솔부엉이 가족을 만났답니다... [8] | 까망풍선 | 2008.08.02 | 89 |
| 46,319 | 자유 | 조류는 왜 수컷이 크며 아름다운가? [4] |
임백호
|
2008.07.31 | 95 |
| 46,318 | 자유 | 눈에 뛰지나 말것을 ??? [3] | 털보아저씨 | 2008.07.27 | 61 |
| 46,317 | 자유 | 무더위에 고흥만탐조 [8] | 털보아저씨 | 2008.07.26 | 62 |
| 46,316 | 자유 | 오늘의 탐조 [5] |
비둘기조롱이
|
2008.07.21 | 86 |
| 46,315 | 자유 | 7월의 낙동강하구 [6] |
재갈매기
|
2008.07.21 | 69 |
| 46,314 | 자유 | 탐조 [5] |
비둘기조롱이
|
2008.07.18 | 87 |
| 46,313 | 자유 | 선릉탐조 [14] |
샐리디카
|
2008.07.12 | 70 |
| 46,312 | 자유 | 쇠백로 흑색개체 [12] | 자운영 | 2008.07.09 | 88 |
홍학들 키 무쟈게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