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ㅠㅠ...선생님의 글이 가음을 짠하게 합니다. 무사히 돌아가거나 무사히 겨울을 나거나...빌어봅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앞날이 걱정됩니다. 쨘하네요..
다리까지 잃은 녀석이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멧비둘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더 쓸쓸해 보입니다 부디 무탈하게 살다가 천명을 다하길요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