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의 목가락지를 보면서 가끔 걱정을 했었는데...
자세히 보니 쉽게 늘어날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R56은 2006년 8월 러시아에서 밴딩한 개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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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갑갑하게 조이는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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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에도 밴딩이 하나 있는데 목에도 채워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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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어도 눈에 띄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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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가 갑갑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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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목이 답답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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