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적부리도요와의 첫만남(2005)

재갈매기 | 2010-08-01 09:52:37
조회수 277 | 추천 5

3번 정도 보았기에 2번은 더 올릴 예정입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8
샐리디카
2010-08-01 17:03:45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10-08-01 17:03:45

넓적부리.. 너무나 보기가 힘들어서 이름만 들어도 설레게 하는 녀석입니다.
수 많은 좀도요속에서 숨은그림찾기하느라 눈빠지지요. ㅎㅎㅎ
그 작은 몸으로 참으로 멀고도 험한 여행을 한해에 두번이나 하는 안쓰러운 녀석들입니다.
우리나라 갯벌에 정말 너무 너무중요한데 자꾸 줄어드니 안타까운일입니다.
넓적부리보니 반갑고 행복합니다.^^

숲사랑
2010-08-01 19:31:24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
2010-08-01 19:31:25

재갈매기님 방긋 ^^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소~

목포인
2010-08-01 21:20:08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10-08-01 21:20:09

작년 8월 유부도에서 넓적부리도요를 만났던 기억이 다시금 새롭습니다.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그대.......넓적부리도요가 아닐까요? ㅎㅎ

시몬피터
2010-08-01 22:36:01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
2010-08-03 11:34:15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269 새이름 Aytha ?? [15] 관악산까마귀 2007.03.11 615
48,272 새이름 종류좀 ^^ [13] 수영 2007.03.10 770
45,923 자유 탁란(托卵)의 비밀.. [16] 언제나파란 2007.03.09 149
45,922 자유 동물원에 다녀와서 [12] 아이리쉬휘슬 2007.03.08 162
45,921 자유 춘설후 남한산성 탐조 [13] 임백호 2007.03.08 129
45,277 생태/해외 칼새의 진실 [14] 관악산까마귀 2007.03.07 1,902
45,920 자유 3월7일 중랑천탐조 [23] 샐리디카 2007.03.07 154
48,268 새이름 오래전에 담았던 새... [17] 앤서니 2007.03.07 717
48,267 새이름 이름 부탁드립니다. [14] 자유새 2007.03.07 592
45,276 생태/해외 관광지에도 새들이 살고 있어요-1 [15] 관악산까마귀 2007.03.07 1,646
45,919 자유 3월6일 선정릉탐조 [13] 샐리디카 2007.03.07 146
45,918 자유 특종 [18] 행복한새야 2007.03.05 145
47,604 갤러리 옥수수의 그리움 [3] 행복한새야 2007.03.05 53
47,603 갤러리 변산바람꽃 [9] 한달음 2007.03.05 43
47,602 갤러리 早春愛 [8] 임백호 2007.03.05 47
47,601 갤러리 春雪寒中 노루귀.앉은부채 [8] 임백호 2007.03.05 50
45,917 자유 탐조와 사진의 종류..^^ [24] 새아빠 2007.03.05 120
47,600 갤러리 과천경마장 [10] 새아빠 2007.03.04 38
45,275 생태/해외 부남호의 모습(골프장까지 들어서면...정말 걱정입니다.) [16] 시몬피터 2007.03.04 1,684
47,599 갤러리 [7] 달맞이꽃 2007.03.04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