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소식

알락 | 2010-08-16 11:28:42
조회수 243 | 추천 2

부산에서도 도요들이 점점 늘어납니다. 본격적인 이동시기가 다 되어 간다는 뜻이겠지요.

예전같은 설레임은 없지만.. 올해도 이 친구들과 가까이 지내고 싶네요.. 섬지역 탐조도 좋지만..

동해안을 휘휘 돌아보고도 싶습니다.

사진은 영도 하리에서 담은 것입니다. 그냥 증거용으로 담았습니다.

좀도요 종달도요 뒷부리도요 노랑발도요 붉은어깨도요가 보였습니다. 꼬까도요는 가끔 보인다는데..

저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좀도요.. 아직 여름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작은도요 찾다가 만난 종달도요.. 궁둥이 사진만 한 장 딸랑 담았네요..>

<도요는 아니지만.. 반가운 바다직박구리입니다.>

 

강릉발 도요소식에 몸이 달아오르지만.. 위수령? 발동으로 지역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좋은 소식 앉아서 듣기 죄송스러워 부실하나마

부산의 도요소식 올려 봅니다. 따끈따끈한 도요소식 계속 부탁드립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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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3
털보아저씨
2010-08-16 12:17:15

벌서 가을 인가 봅니다 수고 하셧습니다 정보 감사 합니다

목포인
2010-08-16 22:43:25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10-08-17 22:37:10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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