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많이 혼동되었습니다. 아마도 도요새 공부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저도 이 놈의 정확한 이름을 아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어렵지는 않지요,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제.. 각종 도요가 모습을 들어내는 본격적인 도요시즌이군요.. 시즌은 왔지만.. 동정은 어렵고.. 첫 느낌 그대로.. 쇠청다리도요라고 보고 싶은데.. 부리가 좀 굵은 느낌이라.. 동정에 고민이 많겠습니다.
김대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쇠청다리도요 여름깃으로 보입니다. 부리가 이런식으로 굵게 보이면 헤깔리기 아주 쉽습니다. 그러나 직선인 부리와 작은 머리, 전체적으로 날씬해 보이는 체형은 쇠청다리도요라는 느낌이 드네요.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쇠청다리도요로 보입니다~~
여러가지로 고민을 했는데....전문가의 의견은 청다리도요 어린놈이라고 하더군요.
흰눈썹, 전체적인 깃형태와 칼라 그리고 김대환님의 의견(그러나 직선인 부리와 작은 머리, 전체적으로 날씬해 보이는 체형은)에 동의하고요 저는 쇠청다리도요로 봅니다 ~~!!
맨위 사진과 비교해보시길
일본 소책자, Shorebird, 북미 도감등의 특징을 보니 청다리도요에 가장 가깝고 어깨깃의 무늬는 100% 청다리도요에 일치하며, 셋째날개깃의 형태도 대부분 청다리도요에 들어갑니다. 다만 큰날개덮깃의 무늬는 청다리도요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비록 전형적인 모습이 아닐지라도 개인적으로 청다리도요의 어린새로 동정됩니다. 라는 전문가의 동정 내용입니다. 참고만하시면 됩니다.
그렇군요.. 단지 느낌만으로는 많이 부족한 것이군요.. 설명을 보니.. 청다리도요를 완전 배제하고 생각한 잘못을 인정하게 됩니다. 오묘한 도요의 세계..
쇠청다리에 나두 한표
1번사진 물 그림자를 보면 이녀석이 입을 약간 벌리고 있네요 ~~!!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