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까요...

박흥식 | 2010-08-20 08:47:54
조회수 164 | 추천 3

처음에는 많이 혼동되었습니다. 아마도 도요새 공부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저도 이 놈의 정확한 이름을 아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어렵지는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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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3
알락
2010-08-20 09:04:07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
2010-08-20 09:04:08

이제.. 각종 도요가 모습을 들어내는 본격적인 도요시즌이군요.. 시즌은 왔지만.. 동정은 어렵고..
첫 느낌 그대로.. 쇠청다리도요라고 보고 싶은데.. 부리가 좀 굵은 느낌이라.. 동정에 고민이 많겠습니다.

김대환
2010-08-20 12:07:46

김대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대환
2010-08-20 12:07:48

잘은 모르겠지만,
쇠청다리도요 여름깃으로 보입니다.
부리가 이런식으로 굵게 보이면 헤깔리기 아주 쉽습니다.
그러나 직선인 부리와 작은 머리, 전체적으로 날씬해 보이는 체형은
쇠청다리도요라는 느낌이 드네요.

목포인
2010-08-22 20:26:07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10-08-22 20:26:09

쇠청다리도요로 보입니다~~

박흥식
2010-08-23 11:45:10

여러가지로 고민을 했는데....전문가의 의견은 청다리도요 어린놈이라고 하더군요.

오스카
2010-08-24 08:54:27

흰눈썹, 전체적인 깃형태와 칼라
그리고 김대환님의 의견(그러나 직선인 부리와 작은 머리, 전체적으로 날씬해 보이는 체형은)에 동의하고요
저는 쇠청다리도요로 봅니다 ~~!!

오스카
2010-08-24 08:56:18

맨위 사진과 비교해보시길

박흥식
2010-08-24 09:34:09

일본 소책자, Shorebird, 북미 도감등의 특징을 보니 청다리도요에 가장 가깝고 어깨깃의 무늬는 100% 청다리도요에 일치하며, 셋째날개깃의 형태도 대부분 청다리도요에 들어갑니다.
다만 큰날개덮깃의 무늬는 청다리도요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비록 전형적인 모습이 아닐지라도 개인적으로 청다리도요의 어린새로 동정됩니다.
라는 전문가의 동정 내용입니다.
참고만하시면 됩니다.

알락
2010-08-24 12:49:27

그렇군요.. 단지 느낌만으로는 많이 부족한 것이군요..
설명을 보니.. 청다리도요를 완전 배제하고 생각한 잘못을 인정하게 됩니다. 오묘한 도요의 세계..

털보아저씨
2010-08-24 15:40:05

쇠청다리에 나두 한표

오스카
2010-08-24 15:54:23

1번사진 물 그림자를 보면 이녀석이 입을 약간 벌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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