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머리 뒷통수의 흰색깔의 털은 뿔쇠오리 같고 노란부리는 바다쇠오리 같습니다만... 저는 바다쇠오리에 한 표입니다.
글쎄요... 아직 뿔쇠오리를 본적이 없어서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다른 외국 사진을 보니 확실히 부리는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두껍고 커보이는 부리에 회색에 가까운 색은 뭔가... ^^ 충분히 흥분하실만 합니다... 저 같았어도 뒤집어졌을테니까요... 언젠간 볼 수 있겠죠... ^^ 덕분에 공부 좀 했습니다... ^^
김대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잔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