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천 근황

달맞이꽃 | 2011-12-31 10:29:33
조회수 557 | 추천 2

원주천 사정도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흉년입니다.

간간이 참매 성조와 유조가 사냥을 이어가고는 있으나 오리류의 개체수가 작년에 비해 1/3도 되지 않는 수준이고,

그나마의 오리들도 낚시꾼들과 수렵인들에게 쫓겨 다니고 있는 형편입니다.

 

하류 구간에서 만날 수 있는 녀석들은 흰뺨검둥오리, 청둥오리, 쇠오리, 고방오리, 대백로, 삑삑도요, 알락할미새, 백할미새, 검은등할미새, 흰목물떼새, 꺅도요, 밭종다리, 쑥새, 방울새, 때까치, 말똥가리, 황조롱이, 참매 등입니다. 작년에 대박이었던 흰꼬리수리는 올해 거의 보기 힘듭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2
바람도요
2011-12-31 12:42:06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12-01-01 01:17:59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0,339 새이름 노랑턱멧새? 쑥새? [5] 노호아 2019.01.15 1,377
50,338 새이름 지빠귀종류입니다 [5] 아토미 2019.01.07 1,763
50,337 새이름 동정부탁드립니다. [4] 노루귀 2019.01.01 1,442
47,174 자유 필리핀 세부에서 만난 새들 (12/6~8) [7] 강바다 2018.12.29 548
45,529 생태/해외 미얀마의새(4-4) [8] 솔체 2018.12.29 1,138
50,336 새이름 맹금류 동정부탁드립니다. [6] 수집가 2018.12.27 1,350
45,528 생태/해외 미얀마의새(4-3) [14] 솔체 2018.12.24 1,153
50,335 새이름 이름이궁금합니다(Collared Myna) [13] 솔체 2018.12.24 1,460
45,527 생태/해외 미얀마의새(4-2) [9] 솔체 2018.12.24 1,054
45,526 생태/해외 미얀마의새(4-1) [13] 솔체 2018.12.24 1,153
50,334 새이름 이름이궁금합니다 [2] 솔체 2018.12.21 1,331
50,333 새이름 이름이궁금합니다 [6] 솔체 2018.12.21 1,279
50,332 새이름 동정 부탁드려봅니다. [3] 서뱅이 2018.12.19 1,321
50,331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 [3] 노루귀 2018.12.16 1,359
50,330 새이름 동정부탁드립니다. [5] 노루귀 2018.12.16 1,327
50,329 새이름 (수정) 쑥새 [4] 산바람 2018.12.08 1,424
50,328 새이름 참매? 맹금류 같은데~ 잘 보이지 않습니다. [2] 아토미 2018.12.03 1,419
50,327 새이름 흰뺨오리 [2] 소요 2018.12.02 1,404
50,326 새이름 촉새 [5] 소요 2018.10.30 1,617
50,325 새이름 알락도요일까요? [6] 자연그대로 2018.10.25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