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저어새_수하암

들풀2 | 2012-05-14 19:27:55
조회수 256 | 추천 10

수하암에 저어새 둥지재료를 보강해주러 다시 들어갔습니다. 고맙게도 우리가 넣어준 재료를 이용해 정말 많은 둥지를 틀었더군요. 대략 40여개의 둥지를 틀었는데....더 놀라운 건 정말 많은 알들과 이미 알을 깨고 나온 새끼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막 알을 깨고 나온 놈도 있고, 안에서 부리로 톡톡 깨고 있는 놈도 있더군요.  새끼들이 놀랄까 빨리 가지고 간 짚을 흩어놓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도 새 생명들에 대한 경이로움과 흥분이 가라앉질 않더군요.

가락지를 찬 놈도 있더군요. W-Y-B, K90. 가락지를 조회해보니 이곳 수하암에서 가락지를 찬 놈이더군요.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4
변산바람
2012-05-14 20:25:12

변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12-05-14 22:30:36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12-05-14 23:38:13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12-05-14 23:38:14

저어새 아가가 이렇게 생겼군요. 무럭무럭 잘 자라주었으면 합니다.^^

자연그대로
2012-05-15 19:14:47

자연그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12-05-17 02:27:27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
2012-05-17 02:28:29

상경씨 잘 지내시지요? 수하암까지 가시는군요.

살찐쏘가리
2012-05-17 10:41:19

살찐쏘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뜸부기우는논
2012-05-18 00:44:09

뜸부기우는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뜸부기우는논
2012-05-18 00:44:11

예쁘네요...

들풀2
2012-05-28 06:36:33

네, 잘 지냅니다. 근데...어떻게 아셨을꼬?

영달이
2012-06-01 22:56:16

영달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뒷문
2013-06-04 20:21:07

뒷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긍정
2014-02-07 22:37:07

유긍정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392 자유 흰기러기와 큰기러기 잡종 [9] 시몬피터 2008.12.01 101
48,773 새이름 동정부탁드립니다 [4] 맥잡이 2008.12.01 966
48,772 새이름 캐나다두루미가 이중에 있을까요? [5] 내린천장어 2008.11.30 1,007
48,771 새이름 쇠오리 [7] 차마고도 2008.11.30 801
48,770 새이름 모르겠습니다. [8] 들풀처럼 2008.11.30 690
46,391 자유 호사비오리 부부 [7] 털보아저씨 2008.11.30 88
45,143 자료 5d mark2와 5d 의 이미지 셀 크기.. 미래의 카메라는? [12] 새아빠 2008.11.29 28
45,337 생태/해외 측백나무열매먹는 새들 [13] 샐리디카 2008.11.29 1,910
46,390 자유 낙동강연안탐사081116 [5] 재갈매기 2008.11.28 86
47,769 갤러리 동네고냥이들~ [10] 아이리쉬휘슬 2008.11.28 19
46,389 자유 갈매기는 늘 헷갈려요.. [8] 자운영 2008.11.26 88
46,388 자유 전남 고흥만 황새 [12] 털보아저씨 2008.11.23 68
48,769 새이름 맹금의 이름? [5] 달맞이꽃 2008.11.23 643
47,768 갤러리 고라니 [7] 바람의나라 2008.11.23 2
48,768 새이름 댕기물떼새??? [12] 재갈매기 2008.11.23 727
47,767 갤러리 출근길 강동대교와 덕소한강변의 아침 [6] 산타는준 2008.11.21 24
48,767 새이름 동정 부탁합니다... [7] 까망풍선 2008.11.21 630
46,387 자유 늦여름 서울숲에서 [14] 까망풍선 2008.11.21 92
46,386 자유 중량천 탐조 [5] 까망풍선 2008.11.21 73
46,385 자유 좁아져가는 청초호에서 만난 새 [13] 자운영 2008.11.20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