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앞바다 선상탐조중에 밍크고래를 만났습니다.
탐조중에 서너번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돌고래 종류로 보기엔 너무 커서 선장님에 물어봤더니 밍크고래 라고 합니다..
자료 찾아보니 등지느러미 모양과 수면위로 보이는 모습이 밍크고래가 확실합니다.
어부들 사이에 그물 혼획시 큰돈을 벌수 있어서 바다의 로또라 불린다는군요. ㅠㅠ
크기는 약 9m 정도. 새보다 고래구경에 더 관심이 끌렸던 선상탐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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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앞바다 선상탐조중에 밍크고래를 만났습니다.
탐조중에 서너번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돌고래 종류로 보기엔 너무 커서 선장님에 물어봤더니 밍크고래 라고 합니다..
자료 찾아보니 등지느러미 모양과 수면위로 보이는 모습이 밍크고래가 확실합니다.
어부들 사이에 그물 혼획시 큰돈을 벌수 있어서 바다의 로또라 불린다는군요. ㅠㅠ
크기는 약 9m 정도. 새보다 고래구경에 더 관심이 끌렸던 선상탐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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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