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모솔새, 나무발발이, 쇠동고비, 노랑지빠귀
딱새, 어치, 동고비, 진박새
콩새
이밖에 박새, 쇠박새, 곤줄박이, 까치 정도입니다.
노랑지빠귀들의 개체수가 가장 많더군요.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랑지빠귀 개체수가 많다는 말이 제일 흥미롭습니다. 혹시나 붉은목지빠귀가 섞여있지는 않을지...섞여있었다면 샐리님 눈에 딱 걸렸겠죠... 늘 올려주시는 서울근교의 탐조소식 잘 보고 있습니다.^^
러브버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림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이는 족족 노랑지빠귀라 대충 보고 말았습니다. 좀 더 잘 볼 걸 그랬네요.ㅎㅎ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리나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