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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조수 구제를 명분으로 수렵허가 받은 사람일겁니다 아마도 요즘 허가 내준다고 하는 소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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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저도 만났습니다. 붉은왜가리 있는 장소에서 꿩사냥을 하더군요. 제가 있을 때는 장끼 1마리 사냥을 했고요. 총소리에 기러기를 비롯한 주변의 새들이 놀라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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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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