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뜰 옹달샘에 찾아왔던 황여새 홍여새. 측백나무 열매를 먹고 물 마시고 목욕하기 위해 번호표 뽑는 모습을 설거지하며 감상했어요.^^ 14마리의 진객들이 다녀간 옹달샘에 또 어떤 녀석들이 찾아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가을 검은지빠귀, 진홍가슴도 다녀갔어요!
한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우와아 굉장한 옹달샘이네요. ^^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작은소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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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딱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농다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첫번쩨것은 황여새입니다
마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뒤뜰 옹달샘에 찾아왔던 황여새 홍여새.
측백나무 열매를 먹고 물 마시고 목욕하기 위해
번호표 뽑는 모습을 설거지하며 감상했어요.^^
14마리의 진객들이 다녀간 옹달샘에 또 어떤 녀석들이 찾아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가을 검은지빠귀, 진홍가슴도 다녀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