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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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54 | 자유 | 게시물이 잘 못 올라갔습니다. [1] |
박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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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2 | 67 |
| 45,553 | 자유 | 가입인사 올립니다. [3] |
김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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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2 | 61 |
| 45,552 | 자유 | 가입인사 올립니다. [2] |
정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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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2 | 56 |
| 45,551 | 자유 | 감사합니다. [1]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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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1 | 61 |
뒤뜰 옹달샘에 찾아왔던 황여새 홍여새.
측백나무 열매를 먹고 물 마시고 목욕하기 위해
번호표 뽑는 모습을 설거지하며 감상했어요.^^
14마리의 진객들이 다녀간 옹달샘에 또 어떤 녀석들이 찾아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가을 검은지빠귀, 진홍가슴도 다녀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