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고성 선상탐조를 하였습니다.
바다는 잔잔하고.. 하늘도 맑고.. ㅎㅎ
새들이 너무 없어서 텅빈 바다처럼 보이다시피 했습니다.
그럼에도 기쁜 일이 생겼지요. ^^
뿔쇠오리 1개체
배주변을 날던 되새 한마리
쇠가마우지
바다비오리
검은목논병아리
재갈매기
괭이갈매기
오랫만에 고성 선상탐조를 하였습니다.
바다는 잔잔하고.. 하늘도 맑고.. ㅎㅎ
새들이 너무 없어서 텅빈 바다처럼 보이다시피 했습니다.
그럼에도 기쁜 일이 생겼지요. ^^
뿔쇠오리 1개체
배주변을 날던 되새 한마리
쇠가마우지
바다비오리
검은목논병아리
재갈매기
괭이갈매기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8,269 | 새이름 | Aytha ?? [15] | 관악산까마귀 | 2007.03.11 | 616 |
| 48,272 | 새이름 | 종류좀 ^^ [13] | 수영 | 2007.03.10 | 770 |
| 45,923 | 자유 | 탁란(托卵)의 비밀.. [16] |
언제나파란
|
2007.03.09 | 150 |
| 45,922 | 자유 | 동물원에 다녀와서 [12] |
아이리쉬휘슬
|
2007.03.08 | 162 |
| 45,921 | 자유 | 춘설후 남한산성 탐조 [13] |
임백호
|
2007.03.08 | 129 |
| 45,277 | 생태/해외 | 칼새의 진실 [14] | 관악산까마귀 | 2007.03.07 | 1,902 |
| 45,920 | 자유 | 3월7일 중랑천탐조 [23] |
샐리디카
|
2007.03.07 | 154 |
| 48,268 | 새이름 | 오래전에 담았던 새... [17] |
앤서니
|
2007.03.07 | 718 |
| 48,267 | 새이름 | 이름 부탁드립니다. [14] | 자유새 | 2007.03.07 | 592 |
| 45,276 | 생태/해외 | 관광지에도 새들이 살고 있어요-1 [15] | 관악산까마귀 | 2007.03.07 | 1,646 |
| 45,919 | 자유 | 3월6일 선정릉탐조 [13] |
샐리디카
|
2007.03.07 | 146 |
| 45,918 | 자유 | 특종 [18] |
행복한새야
|
2007.03.05 | 145 |
| 47,604 | 갤러리 | 옥수수의 그리움 [3] |
행복한새야
|
2007.03.05 | 53 |
| 47,603 | 갤러리 | 변산바람꽃 [9] |
한달음
|
2007.03.05 | 43 |
| 47,602 | 갤러리 | 早春愛 [8] |
임백호
|
2007.03.05 | 47 |
| 47,601 | 갤러리 | 春雪寒中 노루귀.앉은부채 [8] |
임백호
|
2007.03.05 | 50 |
| 45,917 | 자유 | 탐조와 사진의 종류..^^ [24] |
새아빠
|
2007.03.05 | 120 |
| 47,600 | 갤러리 | 과천경마장 [10] |
새아빠
|
2007.03.04 | 38 |
| 45,275 | 생태/해외 | 부남호의 모습(골프장까지 들어서면...정말 걱정입니다.) [16] |
시몬피터
|
2007.03.04 | 1,684 |
| 47,599 | 갤러리 | 소 [7] |
달맞이꽃
|
2007.03.04 | 50 |
형수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