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는데.. 이런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만 새를 사랑하는 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염치를 불문하고 글을 올립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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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같은유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