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제비갈매기 살리기에 희망의 서명을 부탁합니다.

알락 | 2015-04-24 01:04:05
조회수 274 | 추천 4
 

 

오랜만에 글을 쓰는데.. 이런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만 새를 사랑하는 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염치를 불문하고 글을 올립니다.

하구에서 조사를 하다보면 예전과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계속 생기게 됩니다.
특히 해상부 조사를 하게 되면 더 그렇지요. 도요들의 총총걸음이, 개개비의 피빛울음이...
그리고 쇠제비갈매기...
쇠제비갈매기는 낙동강하구의 모래톱을 주번식지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여름철새인데요.
번식여건 뿐만아니라 서식여건도 엄청나게 나빠졌나 봅니다. 언제부턴가 녀석들의 요란한
울음소리, 날갯짓모습이 옅어졌습니다.
그래서 쇠제비갈매기 살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엮고
쇠제비갈매기 번식지를 되살리기 위하여 좀더 체계적인 기초조사를 하고자 합니다.
어떤 일이나 참여가 없으면 힘듭니다. 이번 다음카카오톡에서 하는 쇠제비갈매기 살리기 프로젝트는 더욱
그렇습니다. 버드디비 회원님의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4.jpg
*참고: 마지막 표의 쇠제비갈매기 개체수는 쇠제비갈매기 번식둥지수의 잘못입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5
샐리디카
2015-04-24 22:42:29

안타까운 일입니다..

샐리디카
2015-04-24 22:42:30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15-04-26 09:43:04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소같은유비
2015-04-27 18:30:57

산소같은유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도요
2015-04-29 15:31:14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269 새이름 Aytha ?? [15] 관악산까마귀 2007.03.11 612
48,272 새이름 종류좀 ^^ [13] 수영 2007.03.10 764
45,923 자유 탁란(托卵)의 비밀.. [16] 언제나파란 2007.03.09 142
45,922 자유 동물원에 다녀와서 [12] 아이리쉬휘슬 2007.03.08 151
45,921 자유 춘설후 남한산성 탐조 [13] 임백호 2007.03.08 125
45,277 생태/해외 칼새의 진실 [14] 관악산까마귀 2007.03.07 1,894
45,920 자유 3월7일 중랑천탐조 [23] 샐리디카 2007.03.07 146
48,268 새이름 오래전에 담았던 새... [17] 앤서니 2007.03.07 710
48,267 새이름 이름 부탁드립니다. [14] 자유새 2007.03.07 588
45,276 생태/해외 관광지에도 새들이 살고 있어요-1 [15] 관악산까마귀 2007.03.07 1,638
45,919 자유 3월6일 선정릉탐조 [13] 샐리디카 2007.03.07 138
45,918 자유 특종 [18] 행복한새야 2007.03.05 138
47,604 갤러리 옥수수의 그리움 [3] 행복한새야 2007.03.05 43
47,603 갤러리 변산바람꽃 [9] 한달음 2007.03.05 39
47,602 갤러리 早春愛 [8] 임백호 2007.03.05 39
47,601 갤러리 春雪寒中 노루귀.앉은부채 [8] 임백호 2007.03.05 44
45,917 자유 탐조와 사진의 종류..^^ [24] 새아빠 2007.03.05 115
47,600 갤러리 과천경마장 [10] 새아빠 2007.03.04 34
45,275 생태/해외 부남호의 모습(골프장까지 들어서면...정말 걱정입니다.) [16] 시몬피터 2007.03.04 1,680
47,599 갤러리 [7] 달맞이꽃 2007.03.04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