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제비갈매기 살리기에 희망의 서명을 부탁합니다.

알락 | 2015-04-24 01:04:05
조회수 47 | 추천 4
 

 

오랜만에 글을 쓰는데.. 이런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만 새를 사랑하는 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염치를 불문하고 글을 올립니다.

하구에서 조사를 하다보면 예전과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계속 생기게 됩니다.
특히 해상부 조사를 하게 되면 더 그렇지요. 도요들의 총총걸음이, 개개비의 피빛울음이...
그리고 쇠제비갈매기...
쇠제비갈매기는 낙동강하구의 모래톱을 주번식지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여름철새인데요.
번식여건 뿐만아니라 서식여건도 엄청나게 나빠졌나 봅니다. 언제부턴가 녀석들의 요란한
울음소리, 날갯짓모습이 옅어졌습니다.
그래서 쇠제비갈매기 살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엮고
쇠제비갈매기 번식지를 되살리기 위하여 좀더 체계적인 기초조사를 하고자 합니다.
어떤 일이나 참여가 없으면 힘듭니다. 이번 다음카카오톡에서 하는 쇠제비갈매기 살리기 프로젝트는 더욱
그렇습니다. 버드디비 회원님의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4.jpg
*참고: 마지막 표의 쇠제비갈매기 개체수는 쇠제비갈매기 번식둥지수의 잘못입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5
샐리디카
2015-04-24 22:42:29

안타까운 일입니다..

샐리디카
2015-04-24 22:42:30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15-04-26 09:43:04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소같은유비
2015-04-27 18:30:57

산소같은유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도요
2015-04-29 15:31:14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유게시판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211 자유 남방황금새 [23] 카메룬 2021.04.17 46
47,210 자유 2020년~2021년 천수만 겨울철새 먹이나누기 결산 [4] 시몬피터 2021.04.04 41
47,209 자유 인화지 출력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홍기선 2021.03.19 49
47,208 자유 새 일러스트 자료 찾다가 발견한 사이트인데요. 홍기선 2021.03.19 46
47,207 자유 해변종다리 [17] 임은혁 2021.01.25 54
47,206 자유 홍(황)여새 [5] 의암호 2021.01.22 49
47,205 자유 직박구리와 개똥지빠귀 암컷의 밀회 지웅지헌아빠 2021.01.05 59
47,204 자유 선착순 10분 새 사진 인화해드립니다. [1] 홍기선 2020.12.24 36
47,203 자유 검은이마직박구리(Light-vented Bulbul) [8] 김총각 2020.12.02 40
47,202 자유 같은 개체의 큰고니일까.... [4] 박흥식 2020.10.29 34
47,201 자유 2년만에 다시 만난 큰기러기 [14] 박흥식 2020.10.16 37
47,200 자유 저어새 벤딩 v27 R B G [6] 박흥식 2020.10.12 35
47,199 자유 벤딩한 한 저어새(v53, v58, v60) [9] 박흥식 2020.09.16 59
47,198 자유 2019년~2020년 천수만 겨울철새 먹이 나누기 결과 [1] 시몬피터 2020.09.13 54
47,197 자유 동고비 [5] 따악새 2020.09.11 48
47,196 자유 비오는 날 새들은 어디에 가 있을까요? 지웅지헌아빠 2020.07.23 48
47,195 자유 황조롱이들의 울음소리 [5] 신감독 2020.06.28 44
47,194 자유 큰유리새와 노랑턱멧새의 노래대결 [7] 신감독 2020.06.06 41
47,193 자유 딱새 둥지에서 막 나온 유조 [4] 따악새 2020.06.04 28
47,192 자유 둥지를 만드는 흰배지빠귀 [4] 신감독 2020.06.02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