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 다산유적지에서는

흰쭉지 | 2015-07-30 22:03:15
조회수 2 | 추천 1

다산유적지에 연꽃보러갔다가


마을을 시끌시끌하게 만드는 새가 있었습니다.

두마리가 제가 듣기에는 비명처럼 울부짖는 파랑새.

아마도 새끼가 위험에 처한 상황이 아닌가 싶은 그런느낌....이었습니다.

그 나무아래에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멀리서 줌으로 찍어 화질은 보기 민망합니다..


파랑새가 한마리가 있었습니다.




건너편 숲 언저리 전봇대에도 한마리 있었습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
시몬피터
2015-08-01 08:28:14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