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유적지에 연꽃보러갔다가
마을을 시끌시끌하게 만드는 새가 있었습니다.
두마리가 제가 듣기에는 비명처럼 울부짖는 파랑새.
아마도 새끼가 위험에 처한 상황이 아닌가 싶은 그런느낌....이었습니다.
그 나무아래에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멀리서 줌으로 찍어 화질은 보기 민망합니다..
파랑새가 한마리가 있었습니다.

건너편 숲 언저리 전봇대에도 한마리 있었습니다..
다산유적지에 연꽃보러갔다가
마을을 시끌시끌하게 만드는 새가 있었습니다.
두마리가 제가 듣기에는 비명처럼 울부짖는 파랑새.
아마도 새끼가 위험에 처한 상황이 아닌가 싶은 그런느낌....이었습니다.
그 나무아래에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멀리서 줌으로 찍어 화질은 보기 민망합니다..
파랑새가 한마리가 있었습니다.

건너편 숲 언저리 전봇대에도 한마리 있었습니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8,269 | 새이름 | Aytha ?? [15] | 관악산까마귀 | 2007.03.11 | 623 |
| 48,272 | 새이름 | 종류좀 ^^ [13] | 수영 | 2007.03.10 | 779 |
| 45,923 | 자유 | 탁란(托卵)의 비밀.. [16] |
언제나파란
|
2007.03.09 | 155 |
| 45,922 | 자유 | 동물원에 다녀와서 [12] |
아이리쉬휘슬
|
2007.03.08 | 168 |
| 45,921 | 자유 | 춘설후 남한산성 탐조 [13] |
임백호
|
2007.03.08 | 140 |
| 45,277 | 생태/해외 | 칼새의 진실 [14] | 관악산까마귀 | 2007.03.07 | 1,910 |
| 45,920 | 자유 | 3월7일 중랑천탐조 [23] |
샐리디카
|
2007.03.07 | 166 |
| 48,268 | 새이름 | 오래전에 담았던 새... [17] |
앤서니
|
2007.03.07 | 725 |
| 48,267 | 새이름 | 이름 부탁드립니다. [14] | 자유새 | 2007.03.07 | 601 |
| 45,276 | 생태/해외 | 관광지에도 새들이 살고 있어요-1 [15] | 관악산까마귀 | 2007.03.07 | 1,656 |
| 45,919 | 자유 | 3월6일 선정릉탐조 [13] |
샐리디카
|
2007.03.07 | 154 |
| 45,918 | 자유 | 특종 [18] |
행복한새야
|
2007.03.05 | 160 |
| 47,604 | 갤러리 | 옥수수의 그리움 [3] |
행복한새야
|
2007.03.05 | 62 |
| 47,603 | 갤러리 | 변산바람꽃 [9] |
한달음
|
2007.03.05 | 52 |
| 47,602 | 갤러리 | 早春愛 [8] |
임백호
|
2007.03.05 | 53 |
| 47,601 | 갤러리 | 春雪寒中 노루귀.앉은부채 [8] |
임백호
|
2007.03.05 | 58 |
| 45,917 | 자유 | 탐조와 사진의 종류..^^ [24] |
새아빠
|
2007.03.05 | 125 |
| 47,600 | 갤러리 | 과천경마장 [10] |
새아빠
|
2007.03.04 | 46 |
| 45,275 | 생태/해외 | 부남호의 모습(골프장까지 들어서면...정말 걱정입니다.) [16] |
시몬피터
|
2007.03.04 | 1,693 |
| 47,599 | 갤러리 | 소 [7] |
달맞이꽃
|
2007.03.04 | 55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