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다시 만난 큰기러기

박흥식 | 2020-10-16 09:08:13
조회수 305 | 추천 12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목의 벤딩이다. F16....

기러기를 관찰하던 중 목에 인식표가 있어 사진을 찍고 보니 과거에는 찍었다는 생각이 들어 사진을 찾아 보니 2018년 10월 13일에 역시 서산에서 만난 개체이다.

사람도 2년 만에 만나면 정말 반가운데 큰기러기를 2년만에 같은 개체를 만났다는 것은 아주 인상적이 아닐 수 없다.

2018년 10월 13일


2020년 10월 10일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4
달맞이꽃
2020-10-16 10:21:33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웅지헌아빠
2020-10-16 10:51:05

지웅지헌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웅지헌아빠
2020-10-16 10:53:58

야생의 새를 2년만에 다시 만났다는 것을 확인까지 할 수 있다니...놀랍네요.
밴드가 좀 신축성이 있는 것이면 좋겠네요. 좀 타이트 한 것도 같고....너무 커서 소화에 부담이 될 걸 안 삼켜서 오히려 오래 살려나....

도요새
2020-10-16 19:30:24

도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러브버드
2020-10-16 21:26:07

러브버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
2020-10-16 21:33:13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병일
2020-10-16 23:25:04

김병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모세
2020-10-16 23:39:26

모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뜸부기우는논
2020-10-17 20:40:16

뜸부기우는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별지기
2020-10-20 00:52:22

별지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20-10-22 19:29:33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20-10-22 19:29:33

날짜가 비슷한 시기네요.
너무 반가우셨겠습니다. 귀한 자료입니다.^^

레핀
2020-10-22 19:55:13

레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들풀처럼
2020-11-22 11:32:12

들풀처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439 갤러리 흑산도에는.. [1] 샐리디카 2006.05.02 73
47,438 갤러리 흑산도사는 소 [4] 샐리디카 2006.05.02 59
48,002 새이름 이름이 궁금합니다. [9] 샐리디카 2006.05.02 580
48,001 새이름 멀리서 찍어서 좀 흐릿하지만... 새이름을 몰라서 올립니다. [7] 개암나무 2006.05.01 544
45,223 생태/해외 새와 고양이 [12] 샐리디카 2006.05.01 1,116
48,000 새이름 갈켜 주세요(??솔새, ??지빠귀) [4] 김태균 2006.05.01 795
45,676 자유 티벳의 천장 (죽은자의 떠나는 모습) [6] 행복한새야 2006.05.01 152
47,437 갤러리 무슨생각하니....?? [3] 샐리디카 2006.05.01 65
45,675 자유 제가여....꼭봐주셈 [5] 미카엘 2006.04.29 147
47,436 갤러리 최태헌님 촬영모습 [13] 까비아빠 2006.04.29 47
47,284 공지 My 포인트사용안내 버드디비 2006.04.28 56
47,999 새이름 지빠귀 종류? [7] 달맞이꽃 2006.04.28 507
47,435 갤러리 솜방망이 [4] 언제나파란 2006.04.26 58
45,674 자유 새가 싫어하는 소리 [4] 언제나파란 2006.04.26 173
47,434 갤러리 경복궁 이야기 [2] 한강갈매기 2006.04.25 70
45,222 생태/해외 열대의 새[3] [11] 지영아빠 2006.04.24 1,097
47,433 갤러리 애호랑나비 [4] 산바람 2006.04.23 70
45,673 자유 백로번식지 [7] 검독수리 2006.04.23 157
47,998 새이름 새이름을 부탁드립니다.. [25] 샐리디카 2006.04.23 1,431
47,997 새이름 동고비가 맞나요? [6] 풀무데기 2006.04.23 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