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목의 벤딩이다. F16....
기러기를 관찰하던 중 목에 인식표가 있어 사진을 찍고 보니 과거에는 찍었다는 생각이 들어 사진을 찾아 보니 2018년 10월 13일에 역시 서산에서 만난 개체이다.
사람도 2년 만에 만나면 정말 반가운데 큰기러기를 2년만에 같은 개체를 만났다는 것은 아주 인상적이 아닐 수 없다.
2018년 10월 13일
2020년 10월 10일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목의 벤딩이다. F16....
기러기를 관찰하던 중 목에 인식표가 있어 사진을 찍고 보니 과거에는 찍었다는 생각이 들어 사진을 찾아 보니 2018년 10월 13일에 역시 서산에서 만난 개체이다.
사람도 2년 만에 만나면 정말 반가운데 큰기러기를 2년만에 같은 개체를 만났다는 것은 아주 인상적이 아닐 수 없다.
2018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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