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목의 벤딩이다. F16....
기러기를 관찰하던 중 목에 인식표가 있어 사진을 찍고 보니 과거에는 찍었다는 생각이 들어 사진을 찾아 보니 2018년 10월 13일에 역시 서산에서 만난 개체이다.
사람도 2년 만에 만나면 정말 반가운데 큰기러기를 2년만에 같은 개체를 만났다는 것은 아주 인상적이 아닐 수 없다.
2018년 10월 13일
2020년 10월 10일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목의 벤딩이다. F16....
기러기를 관찰하던 중 목에 인식표가 있어 사진을 찍고 보니 과거에는 찍었다는 생각이 들어 사진을 찾아 보니 2018년 10월 13일에 역시 서산에서 만난 개체이다.
사람도 2년 만에 만나면 정말 반가운데 큰기러기를 2년만에 같은 개체를 만났다는 것은 아주 인상적이 아닐 수 없다.
2018년 10월 13일
2020년 10월 10일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6,011 | 자유 | 오늘 1시간 여의 탐조기록 [22] |
임광완
|
2007.06.14 | 62 |
| 46,010 | 자유 | [긴급제안] 공동 탐조를 제안 합니다 [20] |
언제나파란
|
2007.06.14 | 68 |
| 46,009 | 자유 | 청담공원(6월) [10] |
샐리디카
|
2007.06.11 | 72 |
| 46,008 | 자유 | [공모전]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서울특별시 환경사랑 공모전』 [5] | 찬웅이 | 2007.06.11 | 72 |
| 46,007 | 자유 | 둥지 임자? [14] |
달맞이꽃
|
2007.06.08 | 94 |
| 46,006 | 자유 | 낙동강하구에도 검은바람까마귀가... [16] | 향이 | 2007.06.07 | 80 |
| 46,005 | 자유 | 조언부탁합니다. [16] |
알락
|
2007.05.30 | 85 |
| 46,004 | 자유 | 예전 사진입니다. [17] |
알락
|
2007.05.25 | 99 |
| 46,003 | 자유 | 버드디비에 바랍니다--댓글에도 사진을 붙이자..... [17] |
언제나파란
|
2007.05.25 | 87 |
| 46,002 | 자유 | 남한산성 물까마귀 뒤늦은 둥지짓기 (2회) [17] |
임백호
|
2007.05.24 | 72 |
| 46,001 | 자유 | 낙동강하구 도요 [13] |
알락
|
2007.05.24 | 74 |
| 46,000 | 자유 | 양육강식의 현장 [18] |
임백호
|
2007.05.22 | 69 |
| 45,999 | 자유 | 쇠박새의 처참한 모습 [13] |
달맞이꽃
|
2007.05.21 | 51 |
| 45,998 | 자유 | 붉은배새매를 만났습니다. [16] |
알락
|
2007.05.21 | 101 |
| 45,997 | 자유 | 어청도 탐조(5월13~15일) [25] |
샐리디카
|
2007.05.21 | 108 |
| 45,996 | 자유 | 공룡의 새 [7] |
행복한새야
|
2007.05.17 | 73 |
| 45,995 | 자유 | 멀리서 온 비둘기 [20] |
알락
|
2007.05.16 | 90 |
| 45,994 | 자유 | 새를 보는 사람과 새를 쫓는 사람 [17] |
알락
|
2007.05.16 | 86 |
| 45,993 | 자유 | [탐조소식]5월8일-9일 어청도 ... [25] |
언제나파란
|
2007.05.12 | 81 |
| 45,992 | 자유 | 책 추천 [15] |
행복한새야
|
2007.05.11 | 79 |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