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어청도 탐조야장

임백호 | 2025-04-25 17:32:36
조회수 224 | 추천 7

2025년 어청도 탐조목록 (420~23)


가마우지과: 가마우지.

장다리물떼새과: 장다리물떼새.

물총새과: 물총새.

갈매기과: 괭이갈매기, 재갈매기.

도요과: 바늘꼬리도요, 깍도요, 청다리도요.

할미새과: 힝둥새,  검은턱할미새, 알락할미새, 시베리아알락할미새, 노랑할미새. 노랑머리할미새. 흰눈썹긴발톱할미새, 붉은가슴밭종다리.

지빠귀과: 되지빠귀, 개똥지빠귀, 대륙검은지빠귀, 흰눈썹붉은배지빠귀, 붉은배지빠귀, 흰배지빠귀.

직박구리과: 직박구리, 검은이마직박구리.

멧새과: 촉새, 쇠붉은뺨멧새, 붉은뺨멧새, 꼬까참새, 노랑턱멧새, 노랑눈썹멧새, 흰배멧새.

되새과: 밀화부리, 붉은양진이, 되새.

솔딱새과: 띡새, 유리딱새, 큰유리새, 쇠유리새, 황금새, 흰눈썹황금새, 바다직박구리.

파랑새과: 파랑새.

때까치과: 때까치, 노랑때까치.

휘파람새과: 휘파람새, 섬휘파람새, 산솔새, 솔새사촌, 솔새, 숲새, 노랑허리솔새.

찌르레기과: 찌르레기, 북방쇠찌르레기, 쇠찌르레기.

제비과: 제비, 갈색제비, 귀제비.

까마귀과: 큰부리까마귀.

두견이과: 벙어리뻐꾸기.

백로과: 붉은왜가리, 왜가리.

合計:61


 새가 너무 없었습니다 너무 이른 시기에 갔는지? 너무 늦은 건지?

이렇게 종 다양성과 개체 수가 적은 것은 처음입니다

어청도 민가 근처, 쓰레기장, 도랑, 산 수풀 속 여기~저기에 고양이 천국입니다

고양이 입에 새를 물고 다니는 것도 여러 번 목격했습니다

내년에도 어청도를 가봐야 하나? 고민이 깊어 집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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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9
굴뚝병범
2025-04-25 20:13:26

굴뚝병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연그대로
2025-04-26 06:21:30

자연그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연그대로
2025-04-26 06:21:40

고생하셨습니다.

차마고도
2025-04-26 22:50:21

차마고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차마고도
2025-04-26 22:52:30

아직은 이른것 갔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카오스
2025-04-28 20:36:10

카오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살찐쏘가리
2025-04-29 09:21:10

살찐쏘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빠래요
2025-05-04 20:05:26

아빠래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머리딱새새
2025-08-15 23:33:35

흰머리딱새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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