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버드디비 정상서비스개시를 알립니다.

버드디비 | 2005-12-05 10:39:24
조회수 62 | 추천 0

안녕하세요? 버드디비입니다.

 

2005년 12월 5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버드디비 정상서비스를 개시" 합니다. 

 

지난주(2005-11-29) 신규서버설치하고 3차테스트 36시간 완료 하였습니다.

현재시간을 기준하여 기획의 제작 및 시험서비스를 완료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사이트의 개선을 위한 작업과 오류수정은 수시로 진행됩니다.

부족한 부분이나 개선할 사항은 왼쪽메뉴의 "문의/게시물오류신고"에 올려주시면

확인하여 적용이 가능하다면 다음 작업시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 버드디비 제작일지

일자

기간

구분

내용

2003년 3월 

2개월

구상

인터넷 개인조류도감 및 분류체계에 따른 데이터베이스형 사이트의 초안구상 

2003년 5월 ~2005년 4월

약 2년

보류

사정상 보류

2005년 4월 

4개월

사이트기획

개인 가입형 조류도감으로 변경 및 복합 데이터베이스형으로 재구상 및 설계

2005년 8월 

3개월

사이트제작착수

제작 및 보안설계

2005년 10월 28일

1개월

베타사이트 오픈

정우시스템 타용도 서버에 임시 입주

2005년 12월 5일

-

정식오픈

버드디비 독립자산의 서버로 이전하고 정식오픈 , 추가로 백업서버 설치완료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0
첫 번째 댓글이나 추천을 남겨보세요.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269 새이름 Aytha ?? [15] 관악산까마귀 2007.03.11 691
48,272 새이름 종류좀 ^^ [13] 수영 2007.03.10 840
45,923 자유 탁란(托卵)의 비밀.. [16] 언제나파란 2007.03.09 241
45,922 자유 동물원에 다녀와서 [12] 아이리쉬휘슬 2007.03.08 233
45,921 자유 춘설후 남한산성 탐조 [13] 임백호 2007.03.08 230
45,277 생태/해외 칼새의 진실 [14] 관악산까마귀 2007.03.07 1,980
45,920 자유 3월7일 중랑천탐조 [23] 샐리디카 2007.03.07 252
48,268 새이름 오래전에 담았던 새... [17] 앤서니 2007.03.07 782
48,267 새이름 이름 부탁드립니다. [14] 자유새 2007.03.07 649
45,276 생태/해외 관광지에도 새들이 살고 있어요-1 [15] 관악산까마귀 2007.03.07 1,709
45,919 자유 3월6일 선정릉탐조 [13] 샐리디카 2007.03.07 215
45,918 자유 특종 [18] 행복한새야 2007.03.05 233
47,604 갤러리 옥수수의 그리움 [3] 행복한새야 2007.03.05 114
47,603 갤러리 변산바람꽃 [9] 한달음 2007.03.05 95
47,602 갤러리 早春愛 [8] 임백호 2007.03.05 108
47,601 갤러리 春雪寒中 노루귀.앉은부채 [8] 임백호 2007.03.05 98
45,917 자유 탐조와 사진의 종류..^^ [24] 새아빠 2007.03.05 200
47,600 갤러리 과천경마장 [10] 새아빠 2007.03.04 105
45,275 생태/해외 부남호의 모습(골프장까지 들어서면...정말 걱정입니다.) [16] 시몬피터 2007.03.04 1,742
47,599 갤러리 [7] 달맞이꽃 2007.03.04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