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감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버드디비 | 2006-03-30 09:35:18
조회수 2 | 추천 0

 

안녕하십니까? 버드디비입니다.

 

버드디비의 각 카테고리의 자료선정항목이 1개였으나  5개로 확장 세분화되어 도감 기능이 강화된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버드디비의 새(bird) 카테고리는 450여개로 각각 독립된 DB 연동 게시판입니다.

각각 종별로 분리되어 정리되어 DB화되는 구조이므로 자료로서 가치가 명확해지고 자료검색도 용이하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많은 자료가 축적될 경우에도 더욱 찾기쉽도록 특징이 잘 나타난  도감용사진자료를 선택하여 제시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버드디비에 등록되는 조류사진을 굳이 나누어 본다면 

 

(1)도감용사진 ::  모르는 새를 신속,정확하게 동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2)감상용사진  :: 새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일깨워 주고  많은 사람들에게 새의 아름다운 모습을 소개하는 가치를 지닙니다.

(3)환경,생태사진 :: 새와 더불어 환경,생태를 같이 살펴볼 수 있게 해 줍니다.

 

 환경,생태사진의 경우 모든사진을 포괄하고 현재 독립게시판도 있으므로 좀 더 지켜보면 된다고 보여집니다만   

도감용사진의 경우 찾기쉽도록 리스트상단에 1개자료를 선정하여 보여주고 있었으나 

이번 약 1개월에 걸친 도감기능개선작업을 통해 도감용자료를 5개로 늘려서 좀 더 세분하여 보여지도록 하였습니다.

  

자료의 선정은 현재 버드디비에서 자체적으로 임시처리하고 있으나

도감용사진으로서 신뢰성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차후 분야별 전문 선정위원을 버드디비활동회원님중에서 위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이 도감사진의 갯수확장 아이디어를 제시하신 유대호(언제나파란)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6. 3. 30 버드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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