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를 괴로운 잠에 들게하고
내게 고통의 의복을 입히고
나에게 비참한 시련을 꽂아줄
불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언제 오는가
내 최후의 통지를 들고
그는 언제 오는가
그가 나타나는 공포보다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를
당신은 모르리.
말할 수 없는 자의 기다림이란
최면과 같은 정신착란
불행과 행복을 혼돈하는
새야...
새야...
그래, 나와 같은 새야
-행복한 새야-
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를 괴로운 잠에 들게하고
내게 고통의 의복을 입히고
나에게 비참한 시련을 꽂아줄
불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언제 오는가
내 최후의 통지를 들고
그는 언제 오는가
그가 나타나는 공포보다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를
당신은 모르리.
말할 수 없는 자의 기다림이란
최면과 같은 정신착란
불행과 행복을 혼돈하는
새야...
새야...
그래, 나와 같은 새야
-행복한 새야-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8,819 | 새이름 | 흰배멧새 가요? [5] |
비둘기조롱이
|
2009.01.17 | 857 |
| 48,818 | 새이름 | 원앙 단순 유조? 교잡? ㅠㅠ 전 어려워요.. 헬프미요~ ㅎ [5] |
블릿츠
|
2009.01.16 | 993 |
| 48,817 | 새이름 | 무슨 까마귀죠? [6] |
비둘기조롱이
|
2009.01.16 | 801 |
| 48,816 | 새이름 | 새이름이 궁금해요-여의도 한강변에서 촬영 [8] | 나무와새 | 2009.01.16 | 829 |
| 46,448 | 자유 | 불쌍한 민물가마우지.ㅠㅠ [9] |
시몬피터
|
2009.01.15 | 313 |
| 48,815 | 새이름 | 큰고니인가요? [5] |
비둘기조롱이
|
2009.01.15 | 760 |
| 46,447 | 자유 | 혹고니 [15] | 만경사랑 | 2009.01.15 | 307 |
| 48,814 | 새이름 | 이 친구는 누구인가요 [5] |
홀로가는길손
|
2009.01.15 | 1,054 |
| 46,446 | 자유 | 구별이 넘 어려워요 [4] | 털보아저씨 | 2009.01.14 | 293 |
| 48,813 | 새이름 | 이새이름은 무었입니까? [6] | 다덤벼 | 2009.01.14 | 910 |
| 46,445 | 자유 | 비오리 (암컷) [6] | 자운영 | 2009.01.13 | 287 |
| 46,444 | 자유 | 1타 4피입니다. [14] |
박흥식
|
2009.01.13 | 295 |
| 46,443 | 자유 | 갈색양진이와 바위종다리 [11] |
재갈매기
|
2009.01.11 | 312 |
| 48,812 | 새이름 | 뒤 개체를 노랑발갈매기로 볼 수 있나요? [8] |
까치노을
|
2009.01.11 | 1,304 |
| 48,811 | 새이름 | 새매와 너무 어려운 갈매기(??) [7] | 자운영 | 2009.01.10 | 842 |
| 48,810 | 새이름 | 혹시 여쭤봐도 될까요 [9] | 동고비 | 2009.01.10 | 826 |
| 48,809 | 새이름 | 이름을 알고 싶어요 [4] | 동고비 | 2009.01.09 | 738 |
| 46,442 | 자유 | 까마귀와 검독수리와 흰꼬리수리.^-^ [7] |
시몬피터
|
2009.01.08 | 298 |
| 48,808 | 새이름 | 동정 부탁 드림니다. [12] |
임백호
|
2009.01.08 | 1,068 |
| 46,441 | 자유 | 태종대~ [5] |
아이리쉬휘슬
|
2009.01.08 | 298 |
한강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