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를 괴로운 잠에 들게하고
내게 고통의 의복을 입히고
나에게 비참한 시련을 꽂아줄
불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언제 오는가
내 최후의 통지를 들고
그는 언제 오는가
그가 나타나는 공포보다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를
당신은 모르리.
말할 수 없는 자의 기다림이란
최면과 같은 정신착란
불행과 행복을 혼돈하는
새야...
새야...
그래, 나와 같은 새야
-행복한 새야-
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를 괴로운 잠에 들게하고
내게 고통의 의복을 입히고
나에게 비참한 시련을 꽂아줄
불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언제 오는가
내 최후의 통지를 들고
그는 언제 오는가
그가 나타나는 공포보다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를
당신은 모르리.
말할 수 없는 자의 기다림이란
최면과 같은 정신착란
불행과 행복을 혼돈하는
새야...
새야...
그래, 나와 같은 새야
-행복한 새야-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7,736 | 갤러리 | 두꺼비 [9] |
비둘기조롱이
|
2008.05.21 | 182 |
| 47,735 | 갤러리 | 장미꽃속에는.. [2] |
샐리디카
|
2008.05.20 | 178 |
| 45,314 | 생태/해외 | 다람쥐-둥지만들기 [11] |
샐리디카
|
2008.05.20 | 2,567 |
| 48,649 | 새이름 | 무슨 백로인지요? [12] |
초원의빛
|
2008.05.20 | 1,331 |
| 47,734 | 갤러리 | 감나무꽃 [5] |
샐리디카
|
2008.05.19 | 213 |
| 47,733 | 갤러리 | 바위취, 자주달개비, 초롱꽃 [3] |
샐리디카
|
2008.05.18 | 186 |
| 46,279 | 자유 | 꽃과 새 [8] |
비둘기조롱이
|
2008.05.18 | 284 |
| 48,648 | 새이름 | 새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6] |
초원의빛
|
2008.05.18 | 1,058 |
| 46,278 | 자유 | 외연도탐조(5월14,15일) [18] |
샐리디카
|
2008.05.17 | 294 |
| 48,647 | 새이름 | 누구의 둥지인지요? ? [6] |
깊은강
|
2008.05.17 | 967 |
| 46,277 | 자유 | 송도소식 [10] |
시니피앙
|
2008.05.17 | 203 |
| 48,646 | 새이름 | 날개에 파란줄이 보이네요.. ??? [3] |
새아빠
|
2008.05.17 | 897 |
| 47,732 | 갤러리 | 다람쥐 [4] |
비둘기조롱이
|
2008.05.16 | 161 |
| 48,645 | 새이름 | 동정부탁드립니다 [11] |
김태균
|
2008.05.16 | 1,137 |
| 47,731 | 갤러리 | 작약 [3] |
비둘기조롱이
|
2008.05.15 | 217 |
| 46,276 | 자유 | 2008년5월11일 외연도 탐조기입니다 [26] |
허허고거참
|
2008.05.15 | 278 |
| 48,644 | 새이름 | 어미새는 요 이놈들입니다. [10] | 새는요 | 2008.05.15 | 899 |
| 48,643 | 새이름 | 중복.. [5] | 새는요 | 2008.05.15 | 651 |
| 48,642 | 새이름 | 중복... [9] | 새는요 | 2008.05.15 | 769 |
| 48,641 | 새이름 | 이 새의 성함이 무엇일까욤?? [4] | 새는요 | 2008.05.15 | 769 |
한강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