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를 괴로운 잠에 들게하고
내게 고통의 의복을 입히고
나에게 비참한 시련을 꽂아줄
불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언제 오는가
내 최후의 통지를 들고
그는 언제 오는가
그가 나타나는 공포보다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를
당신은 모르리.
말할 수 없는 자의 기다림이란
최면과 같은 정신착란
불행과 행복을 혼돈하는
새야...
새야...
그래, 나와 같은 새야
-행복한 새야-
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를 괴로운 잠에 들게하고
내게 고통의 의복을 입히고
나에게 비참한 시련을 꽂아줄
불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언제 오는가
내 최후의 통지를 들고
그는 언제 오는가
그가 나타나는 공포보다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를
당신은 모르리.
말할 수 없는 자의 기다림이란
최면과 같은 정신착란
불행과 행복을 혼돈하는
새야...
새야...
그래, 나와 같은 새야
-행복한 새야-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8,283 | 새이름 | 무슨 새인가요? [9] |
시몬피터
|
2007.03.25 | 650 |
| 45,937 | 자유 | 의왕시의 꺅도요 [16] |
시니피앙
|
2007.03.25 | 173 |
| 47,615 | 갤러리 | 호랑나비 [2] |
왕오색나비
|
2007.03.25 | 65 |
| 47,614 | 갤러리 | 중의무릇 [2] |
한달음
|
2007.03.25 | 78 |
| 47,613 | 갤러리 | 꿩의바람꽃 [2] |
한달음
|
2007.03.25 | 82 |
| 45,936 | 자유 | 기다려지는 큰부리밀화부리소식.. [24] |
샐리디카
|
2007.03.23 | 143 |
| 47,612 | 갤러리 | 손절구를 만드는 촌노.^-^ [2] |
시몬피터
|
2007.03.23 | 69 |
| 48,282 | 새이름 | 이 친구는 누구신지?? [14] |
공준님머슴
|
2007.03.23 | 937 |
| 47,611 | 갤러리 | 남한산성 청노루귀 [2] |
임백호
|
2007.03.22 | 76 |
| 47,610 | 갤러리 | 포토샵 연습 [7] |
임광완
|
2007.03.22 | 86 |
| 48,281 | 새이름 | 이름이 무엇일까요..? [8] |
샐리디카
|
2007.03.22 | 659 |
| 50,656 | 새와 사람 | 탐조해설가 - 난추니김동현 |
새아빠
|
2007.03.22 | 132 |
| 47,609 | 갤러리 | 아름다운 바닷가 [4] |
은바
|
2007.03.20 | 77 |
| 47,608 | 갤러리 | 홍도의비경 [6] |
임백호
|
2007.03.20 | 70 |
| 45,935 | 자유 | 홍도.흙산도.탐조 [20] |
임백호
|
2007.03.20 | 162 |
| 47,607 | 갤러리 | 추억이 담겨 진 도봉산 만장봉.^-^ [3] |
시몬피터
|
2007.03.19 | 74 |
| 45,934 | 자유 | [탐조결과](가칭)고산대머리수리 공동탐조 [16] | 네모날개 | 2007.03.19 | 158 |
| 45,933 | 자유 | 흰죽지+검은흰죽지(가칭)의 교잡종으로 보이는... [7] |
샐리디카
|
2007.03.19 | 153 |
| 45,932 | 자유 | 중랑천의 새들(3월1일~16일) [13] |
샐리디카
|
2007.03.19 | 193 |
| 45,931 | 자유 | 3월 24일쯤 중랑천에 가려구요 [9] | 토깽이 | 2007.03.19 | 213 |
한강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