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를 괴로운 잠에 들게하고
내게 고통의 의복을 입히고
나에게 비참한 시련을 꽂아줄
불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언제 오는가
내 최후의 통지를 들고
그는 언제 오는가
그가 나타나는 공포보다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를
당신은 모르리.
말할 수 없는 자의 기다림이란
최면과 같은 정신착란
불행과 행복을 혼돈하는
새야...
새야...
그래, 나와 같은 새야
-행복한 새야-
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를 괴로운 잠에 들게하고
내게 고통의 의복을 입히고
나에게 비참한 시련을 꽂아줄
불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언제 오는가
내 최후의 통지를 들고
그는 언제 오는가
그가 나타나는 공포보다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를
당신은 모르리.
말할 수 없는 자의 기다림이란
최면과 같은 정신착란
불행과 행복을 혼돈하는
새야...
새야...
그래, 나와 같은 새야
-행복한 새야-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9,766 | 새이름 | 동정 부탁드립니다 [2] |
홍스탁구락부
|
2012.12.06 | 1,100 |
| 49,765 | 새이름 | 큰오딱일까요? 오딱일까요? [7] | 응챨 | 2012.12.05 | 842 |
| 49,764 | 새이름 | 이름이 궁금합니다 [5] |
솔체
|
2012.12.05 | 891 |
| 49,763 | 새이름 | 무슨 백로 인가요? [4] | 류하 | 2012.11.29 | 813 |
| 49,762 | 새이름 | 멋쟁이 암컷일까요? [4] |
솔체
|
2012.11.29 | 840 |
| 49,761 | 새이름 | 무슨 할미새인가요? [5] | 류하 | 2012.11.28 | 855 |
| 49,760 | 새이름 | 동정부탁드립니다 [3] |
홀로가는길손
|
2012.11.24 | 986 |
| 46,996 | 자유 | 섬촉새 [4] |
홀로가는길손
|
2012.11.23 | 360 |
| 49,759 | 새이름 | 이 새는 뭘까요? [2] | 들새 | 2012.11.22 | 785 |
| 49,758 | 새이름 | 동정부탁드립니다. [2] | 짭새 | 2012.11.21 | 767 |
| 49,757 | 새이름 | 동정부탁드립니다. [3] | 짭새 | 2012.11.21 | 746 |
| 45,438 | 생태/해외 | 갈라파고스의 새들 -2- [8] | 유리딱새 | 2012.11.19 | 1,546 |
| 45,437 | 생태/해외 | 갈라파고스의 새들 -1- [10] | 유리딱새 | 2012.11.19 | 1,728 |
| 49,756 | 새이름 | 동정부탁드립니다 [8] |
홀로가는길손
|
2012.11.17 | 915 |
| 46,995 | 자유 | 흑두루미 단체 [7] | 털보아저씨 | 2012.11.16 | 371 |
| 46,994 | 자유 | 나는 너희들과는 달라.... [8] |
박흥식
|
2012.11.15 | 339 |
| 49,755 | 새이름 | 누구일까요 [13] |
레핀
|
2012.11.13 | 1,038 |
| 49,754 | 새이름 | 이름이 뭔가요? [2] | 류하 | 2012.11.12 | 728 |
| 46,993 | 자유 | 도요들의 귀향 [2] | 들풀2 | 2012.11.07 | 332 |
| 46,992 | 자유 | 순천만 흑두루미비행 [3] | 털보아저씨 | 2012.11.04 | 313 |
한강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